50대예요..
어제 오전에 화이자2차접종했어요.
접종후 미용실가서 커트하고 집에 왔는데 오후부터 몸이 몸살난것처럼 가라앉고 졸음이 와서 타이레놀 2알 먹고 푹잤어요.
오늘 아침에 괜챦은가보다했는데 허리통증이 오기 시작하네요.
평소 허리가 가끔 아프긴했어요.
심한건 아니고 참을만한 통증이예요.
타이레놀 또 2알 복용..
시어머니도 오시고 명절차례도 지내야해서 준비할것도 많은데
만사 귀챦네요..
몸살난거처럼 그러네요.
내일은 좀 나아져야 할텐데..
그래도 걱정많이 했는데 2차완료하니 숙제한거 같아 속은 시원합니다.
근데 접종해주신 의사쌤은 아프면 부루펜도 괜챦다고 하던데
타이레놀하고 성분이 다른데 괜챦을까요?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화이자 2차접종 후기..
완료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21-09-18 11:58:03
IP : 175.192.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완료
'21.9.18 11:59 AM (175.192.xxx.113)접종전에 접종하신분들 후기가 도움이 되길래
저도 적어봅니다^^2. 평상시
'21.9.18 12:01 PM (118.235.xxx.223)아프고 안좋은 부분이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겁나서 백신 못맞겠음ㅠ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서 ㅠ
3. 매니큐어
'21.9.18 12:04 PM (124.49.xxx.36)후기 감사드려요. 이럴때는 모든 약소하게 준비하셔요. 2차접종했다하면 이해하실꺼예요. 명절때 잘회복하시길 바래요~
4. ㅠ
'21.9.18 12:08 PM (121.165.xxx.96)남편도 어제 맞았는데 멀쩡하네요. 저 모더나 2차맞고 죽다 살았는데도 자기바쁘다고 그거 아프데아프데 이소리만 해대길로 너 2차맞음 두고보자했는데 어찌나 쌩쌩한지 ㅠ 주사부위만 좀 아프데요ㅠ 저희도 50대
5. 완료
'21.9.18 12:12 PM (175.192.xxx.113)남편 아들 2차접종 마쳤는데 아무 이상없었어요^^
저도 이정도면 뭐..하고 있어요.6. ㅁㅁ
'21.9.18 12:25 PM (58.230.xxx.33)저도 2차맞았어요. 저는 1차도 멀쩡, 2차는 더 멀쩡이요.
7. 화이자
'21.9.18 5:44 PM (122.35.xxx.120)1차는 멀쩡, 오늘 2차 맞고 왔는데 계속 졸립네요
그동안 피곤했던건가 백신 때문인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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