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세요?
누굴 흉보거나 그런 얘기는 아니구요
그냥 푼수같은 내 얘기요ㅠ.
아이고ㅠ..
짜증나
계속 생각나네요ㅠ
동네 엄마들과 얘기하다가 말실수 한 거 같을때
.....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1-09-18 11:19:45
IP : 14.50.xxx.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8 11:26 AM (125.178.xxx.109)그 사람들도 다 말실수할때 있고 그렇겠죠
누구나 하는 사소한 실수라고 여기세요
툭툭 털고요2. 그래서
'21.9.18 11:45 AM (118.235.xxx.223)만남을 잘안해요 예전에 내흉되는 속풀이를 암생각없이해서 이불킥이 한두번이 아니네요ㅠ
3. .....
'21.9.18 11:47 AM (223.39.xxx.2)이미 튀어나온 말 어쩌겠어요.
그냥 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그리고 말이라는게 많이 할수록 실수할 확률이 높아요.
당연하게도... ㅋㅋㅋㅋ
나이 들수록 말을 줄여야 해요.4. ...
'21.9.18 11:56 AM (175.223.xxx.4)상대방도 해요 만나고 오면 찜찜한 사람들 은근 많아요
그리고 나도 찜찜하죠 실수했나싶고
나이들면 말 많이하면 안돼요5. 윗님 딩동
'21.9.18 2:37 PM (59.20.xxx.213)상대방도 하더라구요ㆍ
저도 말실수해서 조마조마했거든요
다 똑같아요ᆢ
담부터 조심하자구요 우리6. 뭐..
'21.9.18 3:08 PM (112.161.xxx.181)심각한거 아니면 서로서로 말하고 서로서로 놀라고 서로서로 잊어버리는거죠..
학창시절 내 한몸만 건사해도 될때야 친구 말한마디한마디 곱씹고 떠올리지..
보통 애들키우고 살림하고 양가 신경쓰고 어쩌고 하다보면 동네 아줌마 집안사정은 금방 잊어버려요..
나 아는 엄마는 몇번을 말해놓고도 내가 그 얘기했나??하더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7. ...
'21.9.18 5:29 PM (39.125.xxx.117)말을 좀 줄이세요. 말 많은 사람이 말실수도 많은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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