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917110025521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상대 점수 20점을 추가 배점받는 자산관리회사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유일했던 것으로 나타나 이미 ‘답정너’식 특혜 심사가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화천대유가 공모 당시 불과 1주일 전 설립된 자산관리회사인 점, 통상 90일인 응모 기간보다 훨씬 짧은 41일의 응모 기간, 여기에 단 하루에 걸친 졸속 심사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특혜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당시 공모지침서를 보면 ‘자산관리회사 설립 및 운영계획’은 ‘상대 평가 20점’으로 배점됐다.
일각에서는 다른 컨소시엄 업체들이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회사를 컨소시엄에 참여시키지 않은 것은 성남의뜰이 사실상 내정된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다른 컨소시엄 '20점 배점' 알고도 준비안해.. '답정너' 심사
화천대유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21-09-17 22:10:07
IP : 211.205.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9.17 10:10 PM (211.205.xxx.62)화천대유 덕분에 컨소시엄 공부 많이 하게되네요
2. 어후
'21.9.18 12:09 AM (106.101.xxx.66)열불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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