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두고 갔다는데 없고.
엄마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1-09-17 14:16:20
12시쯤 택배배송 완료됐다고 문자 받고 조금 후 나가보니 없어요. 복도식 아파트고 기사분은 놓고 간게 맞다고 하고. 혹시나 싶어 위아래층 다 가봤는데 없고요. 매일 오던 기사분은 아니고 명절 지원나온거라고는 하는데, 놓고 갔다는 말만 반복하고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거래처서 보낸 비싸지 않은 선물인데..
IP : 223.62.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ㄴㅁ
'21.9.17 2:23 PM (220.120.xxx.104)기사님께 다시 말해야죠 부재중이었어서 늦게 확인한 것도 아니고 바로 확인했는데 없으면 기사님이 오배송했을ㅈ확률이 높은데요
2. ...
'21.9.17 2:25 PM (39.7.xxx.10) - 삭제된댓글어제 도착문자 먼저 오고 바로 내다보니 없길래
명절이라 문자먼저 뿌리나 보다 하고 기다리니
두세시간후에 철푸덕 소리나서 나가보니 있더라구요.3. 경험자
'21.9.17 2:27 PM (175.196.xxx.202)바로 옆동 같은 호에 가있었어요
4. 옆동
'21.9.17 2:37 PM (211.114.xxx.107)같은 호에서 저도 두번이나 찾았어요.
제 동생은 옆 아파트 같은 동 같은 호수에서 찾은적 있어요. 택배기사가 문 앞에 두었다며 증거사진을 찍어 보냈는데 모르는 곳이더래요. 그래서 그날 배달한 아파트 물어보니 옆 아파트가 있어 가보니 그곳에 있더래요.5. ㅇㅇ
'21.9.17 2:50 PM (110.12.xxx.167)다른곳에 오배송 했나보군요
기사한테 바로 나가봤지만 없었다라고 해야죠
잘못 배송한거 같다고6. ..
'21.9.17 3:06 PM (218.145.xxx.161)저도 옆 아파트 같은동호수 택배 받은적 있어서 연락처 있길래 그분께 문자하고 아파트 정문에서 만나 바로 드렸어요.
7. ㄹㄹ
'21.9.17 4:12 PM (211.36.xxx.115)옆집거가 우리집에 와있었어요
8. 옆동
'21.9.17 4:44 PM (121.162.xxx.227)같은 호 자주 경험
9. ...
'21.9.17 9:09 PM (223.62.xxx.165)택배 배송완료 문자 메세지의 사진이 우리 집 문 앞이 아니라서 전화하니까
내가 주소를 잘 못 적은 것이다 우기다가 자기가 놓은 곳 다시가서 주소 확인한 후
자기가 오배송 한 거라고 사과했던 적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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