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간단 고추장 찹쌀죽으로 했는데 망쳤어요
너무 되직해 떡처럼됬는데 물만 넣고 좀더 끓일까요 ??
매실은 넣었고 꿀이랑 홍고추 갈아넣음 이상할까요 ?
섞고 소금 첨가하던지
조청을 넣고 소금을 그만큼 첨가하던지... 어른들은 집간장 있으면 그걸로 농도 조절 하라고도 하고요...
식혜만들어 물 섞지말고 원액으로만 끓여 식혀
섞고 간맞추면돼죠
아니면 액젓으로도 합니다
저는
소주넣고 저어줬더니 묽은 고추장됐어요
넣고 윗님처럼 소주도 넣으세요
물 넣고 끓이지않고요 ??
찹쌀은 이미 들어갈만큼 들어갔으니,
엿기름 한 봉 사서,
맑은 엿기름 물 만들어서,
일반 전기밥솥 같은 데 잘 삭혀서 끓여 식힌 다음 그 물을 섞으세요.
매실액 넣었다 하니 당도는 웬만큼 맞을 것 같고, 굵은 소금으로 간 맞추시구요.
원래 찹쌀을 끓여 섞는 게 아니라
엿기름에 삭혀서 넣으라고 하지 않던가요?
단맛은 충분하니 꿀이나 홍고추는 넣지 마세요,
엿질금을 주물러 놔뒀다가 거른물애 찹쌀가루 넣고 중약불에 서서히 저으면서, 단맛이 돌 때까지 찹쌀을 삭혀야해요.
그 모든걸 생략하고 전통 쌀조청을 대신 넣는 것이고요.
매실액은 단맛을 더하려고 고추장 최종단계에 섞는거라,
국이나 찌개용 고추장엔 안넣어요.
안끓이고 소주만 넣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