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보내기 어렵네요..
지인과 통화하면서(고등 입시준비생)
참 대학보내기 어렵다 느껴지네요..
여기는 수도권 외곽인데.
사실 학교 1~2등해서도 순위권 인서울 하기 어렵다고 봐요;
그런데 사실 그렇다고 아이들 공부를 안시킬수도 없으니
사교육하는데. 이것도 다 만족할만 한것도 아니고
교육비는 또 너무나 비씨고요ㅠㅠ
지인 이야기 들으니.
저도 곧 남일 아니겟다 싶어요; (저희 아이들은 어리지만요)
대학을 물론 잘 가면 좋겟으나
경제적으로도 어렵다 싶다면 어떻게 진로를 잡아주시나요?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우선이겠지만요
1. 경기도인데
'21.9.16 10:25 PM (210.100.xxx.239)반에서 일이등은 인서울 하죠
보통은 그래요
외곽이라 그런가보네요2. 어차피
'21.9.16 10:35 PM (125.138.xxx.203)인구절벽의 시대..
대학나온거도 큰 의미없어져요.
소수명문대만 남을거고,.
나와도 써먹을수없는 과는 더더 퇴보할거고. 특히 인문계3. ..
'21.9.16 10:3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공부 못하고 집에 돈도 없으면 기술 배우면 어때요? 대학 보내보니 교환학생이다 취업준비다 돈이 또 들더라고요. 잘사는 집 아이들은 취업 바로 안하고 전문대학원이나 유학 가고 좋은 일자리는 그런 아이들 차지예요
기업 정년도 있고 하니 기줄 배워서 늦게까지 일하는거 추천해요. 도배나 타일 하다가 인테리어 사장된 분 있는데 아주 성공했어요.4. …
'21.9.16 10:48 PM (125.191.xxx.200)그러게요.. 대학이란게 그 일이등 아이들 전국으로 인서울에 더 모이니. 쉽지않을거 같아요. 지인 아이도 공부 못하는 편도 아니고 아이가 성실한편인데도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내신에 수능에 ㅠㅠ
윗님 말씀 처럼 대학가도 돈이 더드는것도 맞는 거 같아요..
좋은 자리는 그들ㅇㅣ 다 하겟죠. 기술 배우는것도 생각중이긴합니다..5. ㅡㅡㅡ
'21.9.16 11:01 PM (222.109.xxx.38)근데 반에서 1,2등인데 모고가 얼마이길래 인서울이 어렵다는거예요? 수능 백분위 90퍼가 안된다는건가요?
6. ㆍㆍㆍ
'21.9.16 11:41 PM (59.9.xxx.69)이과면 반에서 1. 2등이면 인서울 무난하고 문과면 고등학교에 따라서 힘들 수도 있어요.
7. 외곽 1 2등
'21.9.16 11:42 PM (175.213.xxx.18)서울대도 가고
교대도 가고
한양대도 가던데요
어디사세요?8. ...
'21.9.16 11:49 PM (58.234.xxx.21)경기도인데 반에서 3등정도면 인서울 하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