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하던일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 케어하고 있었고
전업하다가 일할 수 있을까 싶네요...
아이들은 아직 손이가서 등하교나 그런일은 도움을 받아야되요.시터의..
양가가 거리상 불가능해요..
일하면 고달플것 같긴 한데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또 뭘까 싶어요...
지금 일시작하면 십년간 할것 같고요..
일하는거 진짜 생각도 안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하니 사람의 생각도 바뀌긴 하네요... 복귀해도 예전만큼 머리가 돌아갈까 싶기도 하고요...머리차이가 많이 생긴것 같인서요...
이맘때즘 직장에 복귀해보신분들 계실까요?
이런저런 조언 듣고싶네요
1. 사
'21.9.16 6:43 PM (182.216.xxx.215)코시국에 초딩겨울방학도 있고 좀더 웅크리게요
저도 망설이는중이요2. 더 늦음
'21.9.16 6:47 PM (223.62.xxx.23)복귀도 힘들것 같아서요 .
아 진짜 일하기 싫었었는데 내가 변할줄이야...3. apehg
'21.9.16 6:52 PM (125.190.xxx.189)아이가 초등저학년?인가봐요...
고민되시겠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으심 일하심이;;
나중에 애들 커서 갈데가 없어요....4. 여유는
'21.9.16 7:14 PM (223.62.xxx.23)없죠. 전업이 뭐 그리 돈을 잘쓸까요.
근데 돈이 급하진 않아서 돈은 안벌어도 되요.
근데 생각이 바뀌니 내가 이러려고 집에만 있나 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평생 이러고 살 생각하니.. ㅠ
힘들고 고되더라도 돈도 벌고 성취감도 있었음 하고 그래요...5. 더늦음
'21.9.16 7:15 PM (223.62.xxx.23)지금 가고픈곳도 못갈것 같긴 해요...
6. 초
'21.9.16 7:23 PM (220.86.xxx.137) - 삭제된댓글저학년이면 아직은 기다려야 . 수업시간 맞춘다고 학교스케줄 바뀌고 학원스케줄도 어느날 바뀌기도 하고 재량휴일이다 대체휴일이다 중간중간 생각지도 못한 일들 있고 방학하면 정말 답없고요. 저도 도움 받을 때가 없어 아이가 좀 크길 기다리고 있어요.
7. ..
'21.9.16 7:26 PM (211.201.xxx.133) - 삭제된댓글40대 초중후반 어디에 속하시는지요.
40대라면 중후반은 구직 쉽지않아요.
그리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진 꼭 신경써주세요.
건투를 빕니다.8. ....
'21.9.16 7:40 PM (110.13.xxx.200)40대 쉽지 않아요. 다닐수 잇을때 다니세요.
애들 커갈수록 돈도 점점 많이 들어요.9. 냠이
'21.9.16 9:31 PM (89.144.xxx.200)8년 경단 하고 사십대에 재취업해서 마흔 중반에 공기업으로 이직 했어요 하던 업종으로요. 요즘은 사십대에도 취업 많이들 해요. 그런데 하던 업무가 무엇인지 … 전문적인 분야면 취업하기 쉽더락 요. 아니면 좀 힘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