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외래어 남발;;;
아더컬러;;; 이거 뭔가요 ㅋㅋㅋㅋ
그냥 다른색 이러면 안되는건가요?
전 제가 모르는 아더컬러 라는 고유명사가 따로 있는줄 알았어요ㅋㅋㅋ
1. ㅋㅋ
'21.9.15 1:48 AM (61.102.xxx.144)정말 요즘 쫌 심하더군요....
2. 게네들
'21.9.15 2:30 AM (223.62.xxx.19)영어는 못하니 단어만 써요.
3. ....
'21.9.15 3:30 AM (98.246.xxx.165)이상한 외국어 의미도 안 맞게 너무 남발 많아요.
색이라는 단어는 아예 사라지고 컬러만 남았고요.
텐션, 피지컬, 비주얼, 워딩 등 원래 의미와 완전 동떨어진
한국에서 자체로 붙인 의미로 쓰는 말들도 쓸데 없이 많아요.4. ...
'21.9.15 4:06 AM (39.7.xxx.58)기장이 롱하다 이것도 넘 웃겨요ㅋㅋ
또 기장이 숏하다고는 잘 안 하더라고요?5. 영어못한다
'21.9.15 5:12 AM (58.140.xxx.45)라고 흉보면서 게네들이란 단어는 뭔지.
6. 아주
'21.9.15 6:50 AM (121.133.xxx.137)할 수 있는 한 다 쓰는듯해요 ㅋ
보그병신체7. 00
'21.9.15 9:44 AM (175.192.xxx.113)엣지,텐션,롱하다,어나더컬러,이아이,저아이..
너무 심해요…
색상은 블루,그레이,애쉬컬러,레드,엘로..
파랑,회색,빨강이 없어진지 오래..8. 그래서
'21.9.15 9:52 AM (61.98.xxx.185)저는 의식적으로 쓰려고 하는데
쓰면서도 저 스스로 쌩뚱함을 느껴요
예로 그레이 싫어서 회색이라고 하는데
회색이라는 단어다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며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언제부터 블루 화이트 그레이가 됐냐..
언젠가 어떤 모임에서 제가 가게를 하나열어볼까 한도 하니까 바로 옆에 사람이
가게가 뭐냐고 촌스럽게
샵이라고 하라고 ㅋㅋ
그게벌써 20년 전 쯤 됐네요9. 꿀잠
'21.9.15 10:42 AM (112.151.xxx.95)사이즈 좋아요---넉넉하게 나왔다
기장감이 있다-길이가 길다
차롬하다-드레이프성이 있다
깔끔하다--단색이거나 단정해보인다
멋스럽다-디자인이 세련됨
아는 지인 2명이 옷가게 하는데 주로 쓰는 단어들입니다. 전 너무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