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미용실값은...
남자미용사가 .. 아이는 몇살이냐 어디서 하원하냐.. 쓸떼없는말걸고.. 그냥 친절도..
아마도 친분쌓기위해서.. 말건거긴하지만.. 뭔가 정감있긴하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미용사들은 그런걸왜물을까요?
전에 네일하시던분도 진짜 네일하면서 온갖수다떨긴했는데...
지금을 네일안간지 오래되긴했지만...
1. 동감
'21.9.14 7:01 PM (211.44.xxx.49) - 삭제된댓글실력 값이라기 보다는
서비스 값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2. oo
'21.9.14 7:03 PM (222.106.xxx.1)전 그런 친절이 부담스러워요.
그냥 서로 묵묵이 자기할일만하면 좋겠는데 자꾸 물어봐요 ㅠㅠ3. ...
'21.9.14 7:04 PM (119.71.xxx.71)그런 친절 부담ㄷㄷ
4. ㅇㅇ
'21.9.14 7:07 PM (182.216.xxx.211)넹~ 정말 그래요. 뿌염 약간 저렴한 데서 해봤는데 초겨울 정도였는데 머리도 다 안 말려주고 다 됐다고~ 그리고 계속 무표정, 무뚝뚝…
말 걸고 너무 질문하는 거 안 좋아하는데도 그곳은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는… 그래서 이제 그냥 프랜차이즈 갑니다…;; 이게 다 서비스 값이구나 하면서요.5. ...
'21.9.14 7:09 PM (180.230.xxx.69)저도 아줌마 다되서그런지 코로나로 수다떨사람도 없는데.. 물어보니 전 그냥 편했네요
글고 그렇게 커뮤니케이션해야 편하게 나는 어떤헤어스타일을 원한다 의사소통도 잘될꺼같고..
왜 고객과 미용사간에 말안하고 의사소통안되서 서로싸우는 것도 본적이 있어서리..
저런것도 능력이겠죠...6. ....
'21.9.14 7:15 PM (221.140.xxx.169)자리값
인테리어값
서비스값7. 단골 미용사
'21.9.14 7:23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청담 18년된 제 미용사, 가면 육아 교육 이런 문제로 한참 얘기나눠요. 이 분이 아이는 어린데 유튜브로 엄청 대치동 강사들 강의 듣고 저에게도 알려주고.. 정치얘기도 하고 그러더니 결국 대치로 이사가더라구요.
울 아이는 초등때 에비~주no 잠깐 다녔는데, 커트값 4만원( 것도 4~5년전 가격)에 음료 과자 사탕 ( 카페인줄) 나오고 머리 샴푸 담당, 말려주는 담당 다 나눠서 하더만요. 머리커트실력 별로인 젊은 남자 미용사인데 4만원 커트에 서비스 1만웜 인건비 2만원이상인듯^^8. 서비스
'21.9.14 9:57 PM (116.125.xxx.237)비용 포함이긴한데 저는 프리이버시 물어보는거 딱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