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디나 다니시고
본인이 최고 잘나시고
누구말도 안듣고
혈압약 안정제 아무것도 안먹고
어딜가나 싸움의 소지 일으키시고
가족들도 내몰라라 하시고
참 걱정입니다.
방어책이 좀 있는지요.
운전하시는게 가장 무서운 일이죠.
차 그야말로 흉기
초기면
약만 챙겨두시면 그래도 괜찮아요
잘 달래서 약만 일단 드시게 하세요
가족들이 해야지 저는 외부인이라서 주 1~2회 보는데도
점점 심해지니 걱정입니다.
운전이나 못하게 나라에서
나이제한을 했으면 싶고
나머지는 가족들이 해야지요.
저도 할배가 운전하는 차에 한번 치여 죽을뻔 해서는
진짜 공포입니다.
치매 안 걸린 분들은 알아서 70대 초중반에 운전 그만하던가 하는데
치매 걸리면 분별력이 떨어져 고집을 부린다고 합니다.
치매 걸리기 전에 운전 그만두게 해야 합니다.
치매 걸리면 말려도 소용 없어요.그래서 치매겠지만요.
친구 이모부가 80대 후반에 사고내셔서 전신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