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어깨 얼른 보이게 옷 입어야 하는 거죠?
1. ...
'21.9.13 9:22 PM (220.75.xxx.108)네 소매통 넓은 반팔이 짱이에요. 훅 걷어올려지는 거요.
2. ㅇㅇ
'21.9.13 9:23 PM (211.207.xxx.119) - 삭제된댓글맞아요 부작용없이 잘 맞고오세요
3. ㅋㅋㅋ
'21.9.13 9:23 PM (218.145.xxx.233)거사 치루네요
4. 진짜
'21.9.13 9:24 PM (175.114.xxx.161)거사 맞아요.
편한 옷 입고 가셔서 잘 맞으세요.5. ㅇㅇ
'21.9.13 9:25 PM (58.234.xxx.21)그냥 편한 반팔티 입으면 돼요
6. ^^
'21.9.13 9:29 PM (125.178.xxx.135)네~ 거사네요. 정말.
참, 15분 앉아 있다 오는 것도 맞나요~7. ...
'21.9.13 9:30 PM (58.148.xxx.122)반팔티 위에 입고 벗기 편한거 하나 걸치세요.
어떤 곳은 대기실에서 에어컨이 빵빵 나와서 추웠어요.8. 그런데
'21.9.13 9:31 PM (122.34.xxx.60)저는 반팔 브라우스 입었었는데 스판기가 없어서 '휙' 걷어올리지는 못하고 두꺼운 팔뚝땜에 '휘이이익' 천천히 걷어올렸지만, 저보다 의시가 더 늦게 준비했어서 안심?했었습니다.
9. 7부
'21.9.13 9:41 PM (61.83.xxx.150)입었는데 소매가 안올라가서
옷 벗고 주사 맞았어요10. ..
'21.9.13 9:45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주사 첨 맞아보나요?
이런글 볼때마다 한심.. 초등학생도 안물어볼만한..11. 윗님
'21.9.13 10:16 PM (58.226.xxx.56)말씀 좀 곱게 하세요. 물어볼 수도 있지 왜 까칠하게 쓰시나요?
12. ㅎㅎㅎ
'21.9.13 10:22 PM (124.53.xxx.159)댓글들 재밌네요.
저도 블라우스 소매가 안올라가 얼릉 후딱 벗고 맞았어요.
마침 속나시도 있었고 친절한 간호사라 덜민망,
뒷 단추 재빨리 열어줘서 훌러덩 ..ㅎㅎ
이거시 다 코로나 때문..
남편이랑 간다고 이쁜 블라우스 꺼내 입었구만 그동안 살쪄 팔에 낄줄 몰랐다니까요.13. 헐렁한티
'21.9.13 10:24 PM (116.43.xxx.13)헐렁한 반팔티가 짱이더라구요
전 미리 어깨까지 걷었어요 ㅋㅋ
2차는 10월 1일인데 걱정 ㅋㅋ 반팔 안입을때라서요
반팔입고 겉에 잠바입어야 할듯 ㅋㅋ14. 민소매
'21.9.13 10:30 PM (112.154.xxx.91)민소매 입고 겉옷하나 걸치고 가시면 좋죠.
민소매입고 맞으니 완전 편했어요15. 15분
'21.9.13 10:4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있다가 와야해요.
접종 후 15분 더한 시간을 스티커에 써서 붙여줘요.16. 신분증
'21.9.13 10:48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가지고 가시고, 집에 올 때 약국에 들러서 타이레놀 , 부르펜, 체온계 , 생수등을 사서 준비해 놓으세요.
17. 원글
'21.9.13 10:58 PM (125.178.xxx.135)와~ 좋은 정보들 많네요.
타이레놀은 접종 후 열 날 때
부르펜은 감기약이니 몸살난 듯 느낄 때 먹는 건가요.
정말 체온계가 집에 하나도 없네요.
약국에서 사야겠어요.18. 부루펜은
'21.9.13 11:0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화이자 부작용 심근염 생길까봐
해열 진통에 소염 기능이 추가된걸 먹는거고,
두통이 심하게 올때 먹어요.
타이레놀은 해열 진통 기능만 있고요.
백신의 효과를 줄일까봐 보통은 타이레놀을 권해요.19. 원글
'21.9.13 11:06 PM (125.178.xxx.135)그렇군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