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승전대치동 유튭 학습컨설팅 중상위권 아이들에게 맞나요?

00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21-09-13 18:01:28
유튭 교육관련 채널 몇 개 구독해수 보고있어요
대치g o, 입시king, 유리스 ma , 슬기로운 초딩 ㅅ ㅎ
이 중 어떤 채널에서 이과 아이들은 무조건 대치동이라고 하는데
Mbc 공부가 ** 에 컨설턴트로 나오는 사람이에요
최고의 강사진, 시스템 이런것 보다
아이들끼리 영향력을 주고받고 분위기를 무시못한다 하더라구요
이 사람은 이과 최상위, 의대목표인 아이들 커리를 주로 얘기하는데
그렇게 따라했다가 공부머리 평범+ 약간 우세한 제 아이같은 경우
울고불고 힘들다 징징댈 것 같네요 ㅎㅎㅎ
그런데 궁금한것은 중등 반에서 2등정도 하는 중상위권 아이들도
저런 대치동 시스템이 효과를 볼까요?
케바케겠지만 대치동이라고 특별하건 없다하는 사람도 있고
강의질이 다르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주변에 입시 오래전에 끝낸 사람들이라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긴하네요


IP : 182.211.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9.13 6:15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공부머리 평범에서 벌써 아웃이에요.
    부모 의사 발에 밟혀요. 부모 sky대 출신이 학급에 바글바글해요.
    일단 부모 명문대 나오거나 애가 머리 엄청 좋다를 전제로 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인내심 끈기 강심장 집중력 체력 경제려까지
    유xxx 애 셋도 뛰어나게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대치 왔는지

  • 2. 아뇨
    '21.9.13 6:16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공부머리 평범에서 벌써 아웃이에요.
    부모 의사 발에 밟혀요. 부모 sky대 출신이 학급에 바글바글해요.
    일단 부모 명문대 나와 유전적으로 뛰어나서 애가 머리가 좋거나 애자신이 머리 엄청 좋다를 전제로 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인내심 끈기 강심장 집중력 체력 경제력까지
    유xxx 애 셋도 뛰어나게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대치 왔는지 궁금해요.

  • 3. 근데
    '21.9.13 6:21 PM (182.211.xxx.17)

    뭐하러 그 머리 좋은 애들 드글거리는 대치에서 경쟁하나요?
    남편 저 그런데 안 살고 좋은 대학 나와서 진심 궁금요.
    요즘은 교과 외에서 공부해야 점수 받나요?

  • 4. 부모가
    '21.9.13 6:27 PM (118.235.xxx.40)

    의사아니어도 스카이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경제력좋아야 하고 아이가 머리좋고 하려는 의지도 있어야해요 기본적으로 지금 거의 탑을 찍고 있어 자신감도 있어야하고 나보다 잘난 아이들에게도 화?내지않고 그들을 조용히 이겨낼수있는 마인드여야 대치동 가서 버틸겁니다

  • 5. 내비요.
    '21.9.13 6:5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근데

    '21.9.13 6:21 PM (182.211.xxx.17)

    뭐하러 그 머리 좋은 애들 드글거리는 대치에서 경쟁하나요?
    남편 저 그런데 안 살고 좋은 대학 나와서 진심 궁금요.
    요즘은 교과 외에서 공부해야 점수 받나요?


    옛날에는 그랬는데 다시 교과예요.

  • 6. 당연히
    '21.9.13 7:01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근데

    '21.9.13 6:21 PM (182.211.xxx.17)

    뭐하러 그 머리 좋은 애들 드글거리는 대치에서 경쟁하나요?
    남편 저 그런데 안 살고 좋은 대학 나와서 진심 궁금요.
    요즘은 교과 외에서 공부해야 점수 받나요?


    옛날에는 그랬는데 다시 교과예요.
    대치동은 초등도 시험이나 숙제로 한두시까지는 공부할 수도 있어야해요. 덕분에 애들이 키가 작다는...

  • 7. 어제
    '21.9.13 7:05 PM (124.111.xxx.108)

    대치동 학원에 교재사러갔는데 진심 부럽더라구요.
    선택할 학원이 눈 앞에 쫙 펼쳐지니 나는 왜 여기서 애들을 안키우고 뭐하나 싶었어요.
    기회되면 가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 21:19:35 144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57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53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180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1 니맘내맘 21:05:28 339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2 .. 21:03:55 257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3 20:58:26 247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5 ... 20:51:56 2,472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7 mbc뉴스 20:46:21 759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7 ... 20:46:20 442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917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02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551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843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573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774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207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1,956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4 ㅇㅇ 20:13:30 3,306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719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4 ㄴㄷㅂ 20:10:27 879
1823261 짠 강된장 4 두부 싫어 20:07:34 354
1823260 예쁘게 차려서 식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19:53:13 1,054
1823259 배재고 나락 가는거 봤지요 40 ㅇㅇ 19:53:05 3,060
1823258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5 ... 19:51:51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