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직장만 잡으려 하지말고 눈을 돌리면
살아가는건 있게 마련인가 봐요
애들도 귀엽고 남자도 부지런하고..
부모님들도 넉넉하고..
모처럼 흐뭇하게 봤어요
출근 준비하면서 시청했답니다
무용전공의 앞날이 보일듯 했겠지만
가정을 먼저 선택한 아내분도 멋지고
친정엄마의 마음도 이해되며
딸의 노력파란 소리엔 왈칵 눈물도 났구요
아이 5명 힘든부분이 너무 많이 있겠지만
책임감있는 부부인듯 성실하게 서로 도와가며
잘 이겨내리라 믿고
이번주 시청도
눈의 즐거움과 마음 흐뭇하게 해보렵니다
간만에 젊은 부부가 나왔더라구요.
애들도 부부도 부모님들도 다 보기 좋더라구요.
즐겁게 봤습니다
아이들 5명이 버겁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다복해보인다 이런 느낌이 든것도
참 오랜만 이네요
저도 좋게 보였어요
그렇게 큰배는 몇십억하지 않나요
돈도 많은거 같고 정말 다복이란 말이 어울려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