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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아빠' 윤석열 "개고기는 선택의 문제"…장성민 "애견인 맞나

ㄴㅅㄷㅈ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1-09-13 11:15:10
이날 패널로 나온 서민 교수는 "애견인들의 숙원"이라는 설명과 함께 '개고기 식용 문제' 관련 공약을 추가로 물었다.

그런데 윤 전 총장은 "다른 사람의 선택과 관련한 문제라 제가 함부로 말하기는…"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지난 4일 중앙일보에 "현재 대한수의사회와 함께 반려동물 관련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는 윤 전 총장 캠프의 언급까지 감안하면 윤 전 총장의 이날 답변이 그간 '토리 아빠'의 면모를 부각해왔던 모습과 온도차가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가 어렵게 됐다.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91217300464409

ㅡㅡㅡ선택의문제. .


IP : 211.209.xxx.2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3 11:15 AM (211.209.xxx.26)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91217300464409

  • 2.
    '21.9.13 11:17 AM (123.248.xxx.199)

    자기 지지하는 사람들 성향은 바로 파악하고 있군요.

  • 3. ㄴㄴ
    '21.9.13 11:17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개는 장식으로 키우나, 참 입 열때마다 깨요
    강아지 기르는데 얘 이쁜 짓하면서 앵기는 거 보면 개 먹는 건 절대 못하겠던데요

  • 4. ...
    '21.9.13 11:18 AM (211.246.xxx.240)

    차라리 시스템 개선을 한다고 해라 개고기 문제 핵심도 파악을 못 하고 있네

  • 5.
    '21.9.13 11:18 AM (106.101.xxx.181)

    개고기 식육 문제는 수면위로 올려야해요..
    음성적으로만 유통되니 오히려 피해보는 개가 생깁니다..
    아무리 모라고 해도 드시는분들은 여전히 드시잖어요.

  • 6. 글쎄요
    '21.9.13 11:19 AM (223.38.xxx.216)

    저도 반려인이고 윤짜장 싫어하는데
    논리적으로 틀린말 없어요
    돼지소닭 다 먹으면서 개만 먹지말자하는건
    감정의 문제지 논리문제가 아니예요

  • 7. 이분
    '21.9.13 11:20 AM (211.35.xxx.249)

    부정식품도 먹을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뭘.
    표창장 말곤 다 OK.

  • 8. 생트집
    '21.9.13 11:21 AM (223.38.xxx.22)

    저도 멍멍이 키워봤고.. 개고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서 안먹지만...
    먹는 사람 혐오한다든가 그러진 않거든요..
    게다 윤씨는 대통령이 되고픈 사람 아닌가요~~
    개고기 먹는 사람표는 놓치고 싶지 않겠죠~~~ ㅡ.ㅡ

  • 9. ㅇㅇㅇ
    '21.9.13 11:29 AM (50.7.xxx.84)

    틀린 말은 없는데....
    개식용 문제가 단순 호불호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음성적인 유통이나 식용개 사육, 도축 환경 문제 등
    대선후보면 개선할 비전은 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0. 쓸개즙
    '21.9.13 11:33 AM (27.162.xxx.31)

    틀린말 없음.

  • 11. 동감..
    '21.9.13 11:35 AM (205.189.xxx.244)

    표창장 말곤 다 OK. 222
    ㅡㅡㅡㅡㅡㅡ
    심지어 일본극우도 괜찮고 일본 원전사고도 다 괜찮다잖아요…

  • 12. ..
    '21.9.13 11:36 AM (39.7.xxx.150)

    지금 댓글들도 보면 개고기 문제를 감정적으로 단순하게 먹냐 안 먹냐 선택의 문제로만 보고 있네요 이러니 지지자들 수준도 비슷하다는 겁니다 논리가 뭔지도 모르고 저게 논리적으로 틀리진 않지 않냐고 하는 건 정말 낮은 수준의 사고죠
    정치인 그것도 대선 나온다는 후보가 개고기 문제가 단순히 개는 왜 안 되냐 먹고 싶으면 먹어야지에 있는 줄 아는데 개고기 유통의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는 거죠

  • 13. 평생
    '21.9.13 11:36 AM (59.6.xxx.198)

    개고기 쳐먹은 인간 수준이 그렇지요
    키우는견 먹는견 따로 있다고 ㅋㅋ
    수준 제대로 보여주네요
    유기견 입양해서 버리는 인간이나 먹는 인간이나

  • 14.
    '21.9.13 11:42 AM (121.165.xxx.96)

    생긴게 엄청 즐겨먹겠더만

  • 15. ..
    '21.9.13 11:44 AM (223.62.xxx.42)

    차라리 개고기용 개 사육하도록 하지
    암튼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 알겠네요

  • 16. 그러니까
    '21.9.13 11:50 AM (118.221.xxx.29)

    개고기 식용 문제를 물었는데 그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유통시스템 얘기까지 추가로 해야한다는 말이죠?
    39.7씨? 논리는 그쪽이 없고 막말만 있는데요.
    요즘 82에 막말하는 사람들 참 많네요.

    개고기식용 반대 안하면 개고기 쳐먹는 인간이라는 흑백논리 59.6님 얘기도 잘 들었어요.
    그리고 반려인들 최종목표는 유통시스템 개선이 아니고 개 식용 금지 맞아요.
    이건 논리가 없는거 맞아요.

  • 17. 그저
    '21.9.13 11:50 AM (116.123.xxx.207)

    생각없이 나오는대로 말하는 사람일 뿐임

  • 18. ...
    '21.9.13 11:57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개고기 문제를 관련부처의 장에게 질문해야지 통일문제도 아니고 대선에 나오려는 사람에게 질문하는 자체가 저질 아닌가요. 저는 동물 사랑해서 모피도 안입고 개고기도 안먹습니다. 하지만 모피를 입거나 개고기 먹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할 수 없구요. 시스템을 변화시길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런 유통 시스템을 윤석렬한테 물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준비해야할 윤석렬이 개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개고기 유통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야할까요.

  • 19. 언제 부터?
    '21.9.13 12:01 PM (121.127.xxx.3)

    남의 선택을 존중했다고?

  • 20. ...
    '21.9.13 12:03 PM (61.99.xxx.154)

    맞지 않나??

  • 21. 웃기는짬뽕
    '21.9.13 12:04 PM (112.161.xxx.15)

    강아지 키우면서 개고기를 ?
    식용개가 따로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같은 개인데 못생겨서 ? 종이 달라서?
    모든 가축 다 먹는데 왜 개는 안되냐고 반발하는 분들,
    개는 수백년전부터 인간의 친구로서 가족으로서 가장 가까이 지내왔고 인간과의 교감과 의리를 지키는 동물이라...
    개고기 껀만 나오면 미칠것 같네요.
    개고기 먹는 인간들, 다음생에 식용개로 태어나시길 바랍니다.

  • 22. 개좋아하는
    '21.9.13 12:09 PM (223.38.xxx.180)

    문재인은 개 관련, 보신탕 관련
    뭘 해놓고 나갑니까?

  • 23. 짬뽕은
    '21.9.13 12:16 PM (118.221.xxx.29)

    그럼 돼지로 태어나세요~

  • 24. ..
    '21.9.13 12:39 PM (121.55.xxx.16)

    부정식품과 불량식품은 달라요 부정식품은 정부가 정한 기준에 못미치는 식품을 말함 기준을 너무 높이 잡으면 시중에 먹을 것도 없고 기준 맞추려 단가가 엄청 올라가 일반 서민들이 먹을 수 있게 기준을 낮추자는 취지로 말한 거였는데 불량식품 말한 줄 알고 벌떼같이 공격함 우리가 아는 나쁨 식뭄은 불량식품이고 윤석열은 분명히 부정식품이라고 했음

  • 25. 쉴드도 적당히
    '21.9.13 12:50 PM (205.189.xxx.244)

    '21.9.13 12:39 PM (121.55.xxx.16)
    부정식품과 불량식품은 달라요 부정식품은 정부가 정한 기준에 못미치는 식품을 말함 기준을 너무 높이 잡으면 시중에 먹을 것도 없고 기준 맞추려 단가가 엄청 올라가 일반 서민들이 먹을 수 있게 기준을 낮추자는 취지로 말한 거
    ㅡㅡㅡㅡ
    하죠.
    한국정부의 기준이 뭐 그렇게 높다고…우리가 그럼 중국이나 베트남 수준으로 낮춰야한단 얘기예요?
    무슨 단가가 엄청 올라요?
    한국이 뭘 그렇게 미국이나 유럽같은 기준이라고?

  • 26. 이분은
    '21.9.13 1:01 PM (203.142.xxx.241)

    본선나오면 백퍼센트 망하긴할텐데.... 그걸 모르고 이분 지지하는 사람들 이해불가. 그 지지하는것 자체가 이분에 대한 호감이 아니라 이 정권에 반대성향이라는것인데. 다른 사람 찾아야할드

  • 27.
    '21.9.13 2:35 PM (203.142.xxx.241)

    강아지 키우고 식용반대합니다. 그러나 굳이 먹겠다는 사람 누가 말려요? 그러나 요즘 보신탕 먹는 사람 비율이 그렇게 많지 않을껄요. 우리 사무실 80명중에서 한여름에 보신탕 찾아먹는 사람 10프로도 안되요. 물론 몰래 먹을순 있겠죠. 근데 그렇게 몰래 먹는 것 자체가 보신탕은 점차 우리 나라에서 식용으로는 사라질겁니다. 대통령 나온다는 사람이 취향이니 뭐니.. 저런 답변이 뭔지. 아마도 윤씨 본인도 보신탕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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