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아. TT
1. 유치원
'21.9.13 11:13 AM (220.75.xxx.191)다닐거아녜요?
그거와별개로 엄마가 집에서
많이 가르치시는거예요?
아이가 저런말 할 정도면
엄할때만 엄한게 아닌듯하네요2. 엄한
'21.9.13 11:13 AM (39.7.xxx.14)엄마가 어릴때 넘 싫어서 성인이 된 지금 히피모드로
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
'21.9.13 11:14 AM (39.7.xxx.59)내려놓고 사랑만주세요
공부는 타고나는것도 있어요
아직까지는.애착관계에.더.신경쓰세요
운동 시키시구요4. bb
'21.9.13 11:15 AM (121.156.xxx.193) - 삭제된댓글고작 6살인데ㅠㅠ 마음 좀 넓게 가져주세요.
좋은 부모랑 좋은 걸 해주는 게 아니라 나쁜 걸 하지 않는 거라
했어요. 공부 좀 덜 시켜도 되니 사랑해주세요5. 6세ㅠㅠ
'21.9.13 11:16 AM (121.66.xxx.235)저도 6세 딸 키우는 워킹맘인데요.
너무 엄하게 뭐라고 하지 마셔요.
6세잖아요. 한글공부 영어공부 책일기 다 중요하지만
천천히 해도 다 되는 거 잖아요.
아기 때 비하면 많이 크고 다 잘할 것 같지만 아직 아기에요.
따뜻한 맘으로 보듬어주세요.6. ㅁㅁㅁ
'21.9.13 11:16 AM (39.121.xxx.127)저 솔직히 엄마표 거의 안해요..
제가 제,그릇을 아니까..
괜히,엄마표 한다고 했다가 애랑 사이만 더 나빠질꺼 아니까 그냥 학원 돌릴건 돌리고 체크 정도만 하고 그래요
저두 제가 좀 욱하고 엄한 스타일이라..7. ㅇㅇ
'21.9.13 11:17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나는 편지를 쓰려고 내가 집을 나가야겠어 에서 너무 웃겨서 원ㅋ ㅋㅋㅋㅋ 귀엽네요
일하고 와서 아이에게 공부만 시키면 아이는 엄마를 기다렸다가 또 싫은걸 해야 하는거네요
잠시 보는 엄마와 즐겁게 놀고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게 더 중요해요.
영어 공부 오래 안하고 하루 15분만해도 꾸준히만 하면 그맘때는 일취월장하고 한글은 그냥 방문쌤한테 맡기고 책읽기는.. 싫어하나요?8. bb
'21.9.13 11:18 AM (121.156.xxx.193)고작 6살인데ㅠㅠ 마음 좀 넓게 가져주세요.
좋은 부모란 좋은 걸 해주는 게 아니라 나쁜 걸 하지 않는 거라
했어요. 공부 좀 덜 시켜도 되니 사랑해주세요.
저도 7살 남아 키우는데
남아라서 키우기 힘들다 하지 마시고 본인이 넘 엄격하다 생각
하세요. 남아라서 여아라서 첫째라서 둘째라서 외동이라서
아이 탓 하지 마세요.9. ㅇㅇ
'21.9.13 11:18 AM (125.135.xxx.126)나는 편지를 쓰려고해 내가 집을 나가야겠어 에서 너무 웃겨서 원ㅋ ㅋㅋㅋㅋ 귀엽네요
일하고 와서 아이에게 공부만 시키면 아이는 엄마를 기다렸다가 또 싫은걸 해야 하는거네요
잠시 보는 엄마와 즐겁게 놀고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게 더 중요해요.
영어 공부 오래 안하고 하루 15분만해도 꾸준히만 하면 그맘때는 일취월장하고 한글은 그냥 방문쌤한테 맡기고 책읽기는.. 싫어하나요?10. 6살
'21.9.13 11:19 AM (223.39.xxx.239)둘째 6살 아무것도 안하고있는데 큰애 키워본바에 의하면 아무 소용없어요. 예뻐만 해주세요
11. ...
'21.9.13 11:37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너무 엄하게 하지 마세요
아직 아기같은 부분 있는 나이인데
자기 통제 아직 안되고
일단 다 받아주시고
정말 중요한거 한두가지만 훈육하세요
아직은 엄마엄마 하면서 품에 파고들 나이입니다12. ....
'21.9.13 12:02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버릇없거나, 질서, 규칙 어긋나는건 혼남.
지저분한 건 Ok (씻기거나, 청소하면 되니까...)
고집부리는 건 상황에따라...
.
워킹맘이신데, 퇴근하고 와서 영어공부/한글공부 시키지 마세요. 솔직히 안해도 되는데, 걱정되면 선생님께 맡기고,.
아이랑 좋은시간 보내세요.
남자애들 크면 남남입니다. 애교 넘치고, 엄마껌딱지이던 아이가 이제 자기방 들어오는거 싫어해요ㅡㅡ13. 아웅
'21.9.13 12:44 PM (59.10.xxx.178)넘 귀엽잖아요~~편지도 쓸줄 아나봐요~~
밤에 동화책만 읽어주세요
종일 엄마가 그리웠을텐데 저녁엔 좀 껴안고 있고 궁둥이 조물락 좀 해주세요~~
지금 엄마가 못보는 시간동안도 얼마나 귀엽겠어요 아까워요14. 애가 더
'21.9.13 2:0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속상할 일인데
왜 엄마가?
한것의 3.4배는 고생해야 돌아와요.
다정하면서. 엄해야
애도 정붙이고 살죠.
그거 되돌리느라 고생 들입다한 엄마가
안타까워서 씁니다15. ...
'21.9.13 2:45 PM (175.209.xxx.12) - 삭제된댓글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한다 보고싶었다 니가 최고다 해주시고
뽀뽀도 많이 해주세요
아들과 그럴 시간 생각보다 많이 안남았어요16. 음
'21.9.17 4:04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아이한태는 엄마가 아니라 학부모로만 느껴지는 듯 하네요
학부모 노릇 그만하시고 사랑주는 부모역할을 많이 하세요
아이들은 부모한테 더이상 잘 보이고 싶지 않을 때 미운짓 많이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