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그 앞에 얼마전에 돌아가셔서 그래도 ...쭉 아프셨는데
돌아가시는건 쉽게 돌아가셔서 만삭의 올케가 고생은 안했거든요
제가 계속해서 병간호하고 했으니...
근데 조카 태어나고 하니까 .. 어제 남동생네집에 오랜만에 놀러를 갔는데
진짜 이뼈죽겠더라구요
올케 인스타나 올케가 저한테 자주 카톡으로 사진 보여주는데 ....
진짜 애 커가는거 보니까 아버지 생각 진짜 많이 나요..ㅠㅠ
엄마도 좀 일찍 돌아가셨는데 엄마도 그렇고
심지어 엄마는 자식 성공하는것도 못보고 가셨거든요..ㅠㅠ
아버지는 그래도 엄마보다는 좀 오랫동안 사셔서 아들 성공해 가는 과정도 보고 해서 그부분은
덜한데 그래도 손주 못보고 가신게요..ㅠㅠ
어제 놀러를 갔다와서 그런가 좀더 그런생각이 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