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들한테는 그냥 영향력 막강하고 돈빨 날리는 단체 정도로 인식되는 거겠죠.
그러면 또 저런 저명 인사들도 축사를 보내 줄 정도의 종교니까
저런 사람들도 인정하고 그런 종교라서 나는 그런 종교에 있는게 자랑스럽고 문제없고
밖에서 남들이 뭐라 하는건 모르는 사람들이 음해해서
그런거라는 식으로 보통 인간은 회로가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니까
열성적으로 만족하면서 다니는 거겠죠.
죽어봐야 아는거지 아무도 증명해 줄 수 없으니까요.
예전에 한번 저기 다니는 사람 직접 만나 봤는데
돈이 필요하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말하면 된다고, 진짜로 아버지가 돈 준다고
친부모 말하듯이 말하던게 기억나네요. 나도 잠시 띠용ㅇㅇㅇ 했다는.
달력에 은진님, 문진님, 현진님, 효진님, XX님, XX 님, XX님, ....생일 이렇게 표시된거 보고
다시 한번 더 놀랐던 기억도 새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