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추받은곳 경쟁률이 타과에 비해 너무 높은데
유독 몰려서 넣어봐야 탈락일듯 한데
종합으로 돌려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떨어질걸 알면서도 넣어야 하는지
아이의 인생이니 소신껏 방향을 틀어야할지..
실시간 경쟁률을 보니 다른과에 비해 8배가 높네요ㅠㅠ
1. ..
'21.9.12 5:33 PM (49.168.xxx.187)진상이죠. 다른 사람에게 갈 수 있는 기회를 뺏은거니.
2. 진상이라기 보단
'21.9.12 5: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지금 상황에서는 양아치죠.
학교에서 경쟁자 없던 미달학교 아니라면요
다른 친구 애타는 바램 물리치고 된건데(정당한 절차였다 해도) 안할거면 이미 내놨어야죠3. ㅡㅡㅡ
'21.9.12 5:36 PM (122.45.xxx.20)되도 안갈거 아니면 굳이.. 될놈은 되는거 아닌가요
4. ㅇㅇㅇ
'21.9.12 5:38 PM (112.187.xxx.221)추합 많이 돌 것을 예상하고 허수들이 넣었을 수도 있지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5. ..
'21.9.12 5:41 PM (121.136.xxx.83)학교로 연락해보세요.
추천서 마감일이 남은건 기다리는 친구들이 있을수 있어요.6. 원글
'21.9.12 5:43 PM (211.204.xxx.54)앗 마감일까지 남은 자리는 있었어요
그럼 진상은 아닌건가요??7. ...
'21.9.12 5:46 PM (218.235.xxx.235)받으신 학추가 남아도는 경우였다면 지금 포기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8. 아 그럼
'21.9.12 5: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안 써도 되죠.
다른 사람 기회를 뻇은건 아니네요9. ㅇㅇ
'21.9.12 5:54 PM (58.234.xxx.21)남은 학추 였다면 샘한테 말씀드리고 쓰지 마세요
10. ..
'21.9.12 5:56 PM (223.38.xxx.210)학교에서 등수대로 학추를 주잖아요
그런데 받아놓고 자기는 안쓰면 그 다음등수는 차례가 안와서 못쓴거잖아요
저희도 학추받았는데 안쓸려고 바로 포기.. 다음 등수아이가 썼다고 했더라구요...
안쓸려면 포기했어야죠..기다리는사람이 있을수도있잖아요11. 그네
'21.9.12 6:36 PM (121.166.xxx.176)떨어지느니 다른데 써서 붙으면 되는 거죠
그래도 진상이라고 한다면 그건 그냥 트집이라고 봐요
각서 쓴 것도 아닌데12. 그런데
'21.9.12 7:24 PM (119.149.xxx.34) - 삭제된댓글학추 연고대의 경우 성적 제한이 있으나 학교에서 추천 가능한 인원을 못채우기도 해요.
저희 학교의 경우 연대 추천이 인원이 20명이었는데 다 못채워서 ..
이런 경우는 다행히 누구 피해주는거 없으니 명단 보내기 전에 빨리 포기의사 밝히세요13. 음
'21.9.12 7:32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안써도되요.
진상아니에요.14. 음
'21.9.13 2:21 PM (116.120.xxx.60)전교 몇프로 정해있는건 다음등수 주는거아니에요
명수로 정하는 서울대,경희, 중앙, 카이스트 디지스트 디스트만 포기할거면 빨리 알려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