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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예쁜 아가씨랑 밖에 나갈때마다 느껴요

역시 조회수 : 5,909
작성일 : 2021-09-12 13:55:48
일단 나이가 어리고 외모도 예쁜 아가씨가 사무실에 있어요
점심 먹고 카페 갈때 있는데 그 시간에 가면 근처 사무실 아저씨들 카페에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가씨랑 나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커피 먹으면서 앉아있으면
아저씨들이 자기 옆사람 팔을 치거나 눈치를 줘서 꼭 그 아가씨를 보라고 하네요
그리곤 그들끼리 엄청 예쁘다 이야기 하면서 속닥속닥.
제가 이걸 그 아가씨랑 나갈때마다 겪네요
똑같이 어려도 평범한 사무실 아가씨랑 나갔을때늨 없었던 일.
저 젊을때도 이쁜친구들하고 그렇게 다녀봤어도 저런 일은 거의 없었는데
저런 반응을 그렇게 자주 보일정도면 그 아가씨가 참 많이도 이쁘단 결론이겠죠?

IP : 106.101.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9.12 1:57 PM (175.223.xxx.80)

    카페나 식사할때 옆테이블 쳐다고고 의식하는게 더 이상해요.

  • 2.
    '21.9.12 1:57 PM (183.98.xxx.176)

    부럽다 좋겠네요 이쁘셔서

  • 3. ..
    '21.9.12 1:57 PM (223.38.xxx.9)

    모솔아재 또 왔네
    소머즈 귀 또 발동?

  • 4. ㅎㅎ
    '21.9.12 1:58 PM (61.74.xxx.175)

    팔 치고 눈치 줘서 보라고 할 새도 없이 눈이 알아서 돌아가던데요
    뒤에도 눈이 달렸나 싶던데

  • 5. 모쏠아재는
    '21.9.12 2:01 PM (114.203.xxx.133)

    휴일에도 이러고 있네요.. 딱한 양반

  • 6. ...
    '21.9.12 2:0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어리고 예쁘니 시선을 끌죠
    나이들면 배경이나 투명인간이 되는거고.
    그런 시선이 불편하니 나이들어 편한것도 있어요.

  • 7. 뭘 팔을 쳐
    '21.9.12 2:12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전원 시선이 다 쏠리더구만 보고서 또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반복~ 소실적 남들 시선 많이도 받았다가 늙으니 한결 시선 걷어져 지금 편함 어이없는게 뭐냐면 넘사벽 외모도 아니구만 가는데 마다 시선 쏠리길래 왜 자꾸 쳐다보냐 가서 따지기까지 했자나요 답이 너무 예뼈서요 하.. 욕을 할수도 없고 정말

    나도 미인미남 보였을때 눈이 자동으로 가길래 이해는 하나 가는데 마다 시선 받는거 사실 영 불편한게 있어 대놓고 안쳐다 보려고는 해요 근데 성형들 글케 마니들 하면서도 눈에 띄는 미인미남 굉장히 드문가봐요 어쩌다 한번 보니 글서 오죽하면 나같은 사람을 쳐다보나 싶은

  • 8. ...
    '21.9.12 2:32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전 대학생딸과같이 이태리여행갔을때 남자들이 아주 노골적으로 아이에게 말걸고 시키지도않은 서비스가져오고 아주 웃겼어요

  • 9. 모쏠아재네?
    '21.9.12 2:54 PM (106.102.xxx.95)

    모쏠아재 오늘은 사무실 아가씨랑 같이 나갔어요?
    그 아가씨도 모쏠아재랑 다니기 되게 싫었겠어요

  • 10. ㅋㅋㅋ
    '21.9.12 4:22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남들이 이러던데 이 반응 왜 이래요?
    가 모쏠아재 공통주제임

  • 11. ㅋㅋㅋ
    '21.9.12 4:23 PM (124.5.xxx.197)

    남들이 이러던데 이 반응 왜 이래요?
    가 모쏠아재 공통주제임
    106.101.xxx.203 외우겠다 아주

  • 12. 리베
    '21.9.12 6:46 PM (218.38.xxx.252)

    음...젊음과 아름다움이 눈이부셔서 그렇구나...하심 되죠

  • 13. 전보다
    '21.9.13 4:5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경박해졌고요.
    마스크 벗은사람은 꼭 얼굴 확인하게 되더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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