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이고 뭐고 나이먹으니 짐싸다 지치네요

아이고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1-09-11 20:50:32
강아지데리고 제주에서 3주살기 갑니다.
강아지 짐이 장난아니네요.
게다가 재택근무해야하고,
뭐든 가서 사면 지출이니 챙겨가보려합니다.
나이드니 짐싸는거 장난아니네요
지쳐버렸어요 에고
다행히 차를 가져가니 차에 실을 수 있음이
그나마 다행이네요
시골집이라 동네에서 어슬렁거리다올거예요
마구마구 게으르게요
IP : 125.187.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9.11 8:54 PM (125.178.xxx.53)

    전 젊을때도..주르륵

  • 2. 싸고 풀고
    '21.9.11 8:59 PM (222.110.xxx.215)

    싣고 내리고..
    그래서 나이드니 여행일정이 자꾸 길어져요.
    잘 다녀오세요

  • 3. 그래서
    '21.9.11 9:05 PM (85.255.xxx.185)

    짐이 점 점 줄어요.

  • 4.
    '21.9.11 9:12 PM (116.43.xxx.13)

    전 돈으로 해결해요 ㅜ 그럼 짐이 줄더군요
    가난한데 나이드니까 바리바리 짐싸는것도 스트레스고 여행 다녀와서 집와서 바리바리 푸르고 정리하는건 더더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서 웬간한것은 다 돈으로 해결....

  • 5. 여행
    '21.9.11 9:17 PM (121.133.xxx.137)

    자체가 그래서 싫어요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 보니
    짐 싸고 푸는것 조차도 즐기더라구요
    싸는건 그렇다쳐도 돌아와서
    푸는건 진짜 극혐

  • 6. 간결하게
    '21.9.11 9:29 PM (117.111.xxx.70)

    간결하게 짐을 싸세요. 그냥 없는데로 사는게 나중에 짐싸서 돌아올때 편해요.
    거기가서도 없는대로 사세요. 아니면 갔던 짐 2배 되서 돌아올수도 있어요

  • 7. ..
    '21.9.11 9:35 PM (101.235.xxx.35)

    여행준비하는 것도 일이라 이젠 지치고 피곤하고 집이 쵝오구나 싶어요

  • 8. 장기여행
    '21.9.11 9:37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힘들어요
    숙박 안하는 당일치기 하루여행이 좋아요

  • 9. 그럼요
    '21.9.11 10:51 PM (125.128.xxx.85)

    짐 때문에 초장에 힘들어 죽겠는데
    마구 게으르게!!

  • 10. . .
    '21.9.11 11:23 PM (118.220.xxx.27)

    저도 짐때문에 힘든데 그래도 가면 좋고 와서 또 정리하려면 힘들고.

  • 11. ㅎㅎ
    '21.9.11 11:59 PM (124.53.xxx.159)

    갈수록 어디 나선다는거 자체가 심드렁 하네요.
    팔팔할때 많이 다녀야 하나봐요.
    그런데 그땐 직장과 애들학교에 물려서 꼼짝도 못하고
    해방이다 싶으면 힘도 흥도 떨어지고 ..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62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2 레드향 11:32:41 70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05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418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9 .... 11:23:44 466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567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243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495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1 ㅇㅇ 11:15:32 401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955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47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73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35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3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156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3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9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01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5 채소 10:44:21 742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83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86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150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24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54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