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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수치심을 주는 엄마

ㅅㅈㄷ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21-09-11 20:02:13
해지고 조깅하고 오겠다고 누누이 말했고
이제 5키로 뛰고 오겠다고 했더니
넌 대체 가만히는 못있냐. 좀이 쑤셔서 못견디겠니?
이러면서 별난 사람 취급을 하는데요
다른엄마들도 딸이 운동가겠다고하면 으레 하는
일반적인발언인가요
IP : 58.143.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요
    '21.9.11 8:07 PM (115.138.xxx.194)

    엄마에게 그런 말 들을 때 기분이 어떤지 담담하게 표현하고 엄마랑 떨어져 사시는 준비를 하세요.

  • 2.
    '21.9.11 8:07 PM (211.219.xxx.193)

    운도을 하는걸 뭐라하는 느낌이 아니고
    운동시작하기 전까지 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3. ..
    '21.9.11 8:07 PM (110.15.xxx.133)

    죄송하지만 정신적으로 이상 있으신거 아니에요?

  • 4. 엄마
    '21.9.11 8:08 PM (220.85.xxx.158)

    딸이 운동하러 나간다하면
    조심해서 잘갔다오라고 하지
    님 엄마 쫌 이상하네요
    일반적이지 않아요
    건강해지고 자기관리 잘하는 딸인데
    평소에 엄마랑 사이가 안좋았나보네요

  • 5. 129
    '21.9.11 8:16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 그런말 들을때 어떤지 담담하게 표현하시고
    떨어져 살 준비를 하셔요 22222222222222222222222

  • 6. 퀸스마일
    '21.9.11 8:19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무관심을 그렇게 표현하거나,
    딴데 집중하고싶은데 방해받거나.

    그런 이야기도 해요? 나갈때 하면 되죠.

  • 7. .....
    '21.9.11 8:37 PM (122.57.xxx.111)

    엄마는 그냥하는 소리지 그게 딸한테 수치심 느끼라고 한소리는 아닙니다. 그런데 저 소리가 수치심 느낄 소린지?
    성인이 되면 정말 부모자식은 떨어지는게 맞아요.
    저도 딸아이가 빨리.독립하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 밥해줘야할지...

  • 8. ...
    '21.9.11 8:45 PM (1.242.xxx.61)

    어두우니 조심히 하고 오라고 하죠 운동나가는데 누가 저렇게 빈정대며 말하나요
    평소 사이가 안좋던가 딸이 운동 하는게 싫은거죠

  • 9. ㅡㅡ
    '21.9.11 8:5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왜 수치심을 느끼세요?

  • 10. 저도
    '21.9.11 9:31 PM (118.235.xxx.36)

    애가 피곤한데 운동간다하면 왜가냐고 집에서 쉬라해요ㅠ 수치심유발의 문제라기보단 앞뒤 맥락을 들어봐야알겠지만 님과 엄마의 코드가 안맞는듯..그말 들을때 왜 수치심이 느껴지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 11. ...
    '21.9.12 1:24 AM (39.112.xxx.218)

    사사건건 까는거죠...
    조깅하먼 설친다고 난리
    집에 있음 게으르다고 난리

    한자리에서 호떡 뒤집듯이
    계속 디스하는 스탈 아니신가요?

  • 12. 원래
    '21.9.12 7:58 AM (211.108.xxx.131)

    부정적 성향
    내 생각이 최고고 한계가 있는 성격이겠죠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피로, 스트레스 풀려서
    하라고 권하는 판에 반대로 딸에게 레벨을 딱 붙이네요
    수치심은 아니고 부정적 기운(비난)을 선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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