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대 여성이 성형 후 눈이 안 떠지는 부작용과 통증을 겪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55살 여성 박모 씨는 지난 4월 “사는 게 힘들다. 성형이 이런 고통을 줄지는 몰랐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뒤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아이고 출근을 앞두고 성형하셨다가 잘못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