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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동네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내 일이 될 수도 조회수 : 4,207
작성일 : 2021-09-09 14:11:08

양 쪽 입장 한 번 읽어보시고 어느 쪽이 더 안타까운 입장인지 생각해봐 주시겠어요?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10907010000864



나중엔 내가 당할 수도 있는 일이니 관심가져 주세요

# 동네 한가운데 낡은 집들을 사들여서 단층으로 새로 짓는다고 거짓말로 동네사람들한테 동의서 받고
몰래 3층짜리 교회나 사찰을 지엇다가는 전국적으로 욕먹고 고소당하고 난리날 겁니다

# 지금은 남의 동네 일이지만 내년엔 우리 동네가 될 수도 있습니다

IP : 110.70.xxx.1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쪽 입장 차이
    '21.9.9 2:11 PM (110.70.xxx.12)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10907010000864

  • 2. 아주머니 입장
    '21.9.9 2:17 PM (110.70.xxx.12) - 삭제된댓글

    속상하다. 주민들은 이슬람교도에게 속았다. 처음에는 건축업자가 와서 낡은 집을 단층으로 깨끗하게 짓는다고 했다. 우리는 그 말을 믿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3층 건물에 지하까지 대형 이슬람 사원을 짓는 것이었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무슬림들은 거짓으로 법원의 가처분 신청을 얻어냈다. 그들이 주장하는 '한 집 한 집 찾아 사원을 짓는 것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는 말은 거짓이다.

  • 3. 동네사람 입장
    '21.9.9 2:21 PM (110.70.xxx.12) - 삭제된댓글

    우리는 다 떠나서 마을 한복판에 이런 다중이용시설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괴롭다. 사원이 지어지면 많은 무슬림 남자들이 드나들테고 더욱 번잡하고 소란스러울 것이다.
    열 채가 넘는 집들로 둘러 쌓여있는 곳이다. 누가 그런 시설을 환영하겠나. 소음과 냄새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는 것은 힘들다. 그런 괴로움과 불편함을 수치나 정확한 말로 표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상상해 보라. 내 옆집에 그런 규모의 종교시설이 생긴다면 어떨 것 같나."

  • 4. 동네사람 입장
    '21.9.9 2:22 PM (110.70.xxx.12)

    속상하다. 주민들은 이슬람교도에게 속았다. 처음에는 건축업자가 와서 낡은 집을 단층으로 깨끗하게 짓는다고 했다. 우리는 그 말을 믿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3층 건물에 지하까지 대형 이슬람 사원을 짓는 것이었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무슬림들은 거짓으로 법원의 가처분 신청을 얻어냈다. 그들이 주장하는 '한 집 한 집 찾아 사원을 짓는 것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다'는 말은 거짓이다.

  • 5. 동네사람 입장
    '21.9.9 2:22 PM (110.70.xxx.12)

    우리는 다 떠나서 마을 한복판에 이런 다중이용시설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괴롭다. 사원이 지어지면 많은 무슬림 남자들이 드나들테고 더욱 번잡하고 소란스러울 것이다.
    열 채가 넘는 집들로 둘러 쌓여있는 곳이다. 누가 그런 시설을 환영하겠나. 소음과 냄새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는 것은 힘들다. 그런 괴로움과 불편함을 수치나 정확한 말로 표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상상해 보라. 내 옆집에 그런 규모의 종교시설이 생긴다면 어떨 것 같나."

  • 6. ..
    '21.9.9 2:23 PM (221.162.xxx.205)

    동네사람들이 교회나 절같은 종교시설도 반대하나요?
    그렇다면 마을사람들 이해합니다.

  • 7. ...
    '21.9.9 2:23 PM (122.38.xxx.175)

    그런데 대구는요...
    사람들이 좀 다른것 같아요.
    섬사람들처럼..."우리가 남이가" 의식이 너무 강해서.."우리" 끼리만 살아야 좋은 사람들 같아요.

    전라도사람들을 배척하는것도 대구가 가장 심하죠.
    50세 이상이신 분들중에 전라도 욕을 안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외국인들도 잘 받아들이지 못할거에요.

  • 8. 동네 사람 입장
    '21.9.9 2:25 PM (110.70.xxx.12)

    우리는 그들에게 '테러리스트'라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할 말은 있다.
    외국인들의 종교자유를 위해 사원을 짓고 주민의 삶을 짓밟아도 되는가. 구청 역시 마찬가지다. 외국인이 아닌, 주민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지켜주길 바란다.

  • 9. 동네 사람 입장
    '21.9.9 2:25 PM (110.70.xxx.12)

    어떤 이들은 종교자유와 인권을 이야기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과연 내 집 옆에 큰 종교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할 수 있는 이가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 10. 동네 사람 입장
    '21.9.9 2:26 PM (110.70.xxx.12)

    우리는 단지 '쉼'을 누릴 수 있는 집을 다시 돌려받고 싶다고 호소하고 있다.

  • 11. ...
    '21.9.9 2:28 PM (211.215.xxx.112)

    교회도 지을때 설명하고 동의를 받나요?
    시간이며 시청각 공해 가리지않고 피해주고
    지하철이니 현관문 앞까지 찾아다니고
    절에 가서 깨부수고 불지르고 해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서 별말없이 삽니다.
    무슬림은 아니지만 이런 적대적인 공격성은
    두 형제같은 종교간의 싸움 같은데 징그러움.

  • 12. ..
    '21.9.9 2:28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양쪽 입장이 너무 달라서 한쪽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데 어느쪽인지 참 대단하네요.

  • 13. 만약
    '21.9.9 2:30 PM (110.70.xxx.12) - 삭제된댓글

    사람들 살고있는 동네 한가운데 낡은 집들을 사들여서 새로 단층주택 짓는다고 주민들에게 거짓말로 동의서 받고
    몰래 3층짜리 대형교회 대형절 지었다가는 큰 난리가 날겁니다

    이 무슬림이 약자인 척 하고 있지만 제가 볼 때 약자는 동네 사람들 같아요

  • 14. 만약
    '21.9.9 2:31 PM (110.70.xxx.12)

    사람들 살고있는 동네 한가운데 낡은 집들을 사들여서 새로 단층주택 짓는다고 주민들에게 거짓말로 동의서 받고
    몰래 3층짜리 대형교회 대형사찰 지었다가는 큰 난리가 날겁니다

  • 15. 이 일은
    '21.9.9 2:38 PM (110.70.xxx.12)

    조만간 여기 저기서 일어날 일입니다

    언젠가 여러분 동네에서도 낡은 집을 단층으로 새로 짓는다고 해서 동의했는데 몇달 후에 보니 3층짜리 대형 이슬람 사원이 세워지고
    우리 집 앞 골목으로 하루에 5번씩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수십명 수백명 무슬림 남자들이 몰려다니게 될 거에요

  • 16. 교회랑
    '21.9.9 2:39 PM (223.39.xxx.31)

    믄 다른문제이죠.
    하루다섯번이사믜 기도 사이렌 소리와
    다섯번동안의 그 사람들아 우리 골목길에 왔다갔다
    라마단끝나는날 향신료 냄새들.
    거기 가정집들이 즐비해 있는곳에
    하루다섯번의 기도가
    있는 종교시설은 안됩니다...

  • 17. 또또
    '21.9.9 2:41 PM (223.38.xxx.2)

    전라도와 경상도의 갈등 구도 만들어주시고~ㅎㅎ
    판깔아주니 응답을 안해주면 예의가 아니죠.
    전라도는 좋은 사람들
    대구는 나쁜 사람들 ㅋㅋ
    이것도 병 은 큰 병 피해의식병!
    피해코스프레 고만들하세요
    이번정권들어 호남사람들 출세많이 했는데
    너무 피해의식에 쩔어있지 마세요.
    ㅎㅎ

    이슬람기도원을 내 동네 들어선다면 반대할거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동네만 아니면 된다 이거죠.

  • 18. ...
    '21.9.9 2:43 PM (39.7.xxx.90) - 삭제된댓글

    우리가 남이가 의식은 염전 노예 동네가 제일 아닌가요?
    노예가 도망쳐도 택시 기사가 도로 데려온다던데..

  • 19. ...
    '21.9.9 2:52 PM (122.38.xxx.175)

    전라도 비하하는건.....대구를 능가할곳이 없죠.

    위에 댓글들만 봐도요..

  • 20. ...
    '21.9.9 2:53 PM (122.38.xxx.175)

    저는 대구가 전라도를 배척한다고 했는데.
    그말에 전라도에 대한 공격 보세요. 차원이 다르죠.
    스스로 입증하는거에요.

  • 21. 지역감정 싸움은
    '21.9.9 2:58 PM (110.70.xxx.12)

    이 내용에 집중하지 못하게 훼방하는 세력으로 알겠습니다

    무슬림 편에 시민단체 인권단체 많이 붙었다고 하던데 그 분들이 82쿡에서도 작업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 22. 지금은 대구인데
    '21.9.9 3:00 PM (110.70.xxx.12)

    내년엔 광주 대전 춘천
    그 다음 해엔 성남 부천 의정부
    우리 동네는 아닐 거라고 누가 장담할까요

  • 23. 한국의
    '21.9.9 3:03 PM (218.151.xxx.250)

    교회와 절도 주택가에 못지어요.
    얼마전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봤어요

    마을에 절을 짓는다고 주민들이 반대해서 대치 중인 곳인데요.
    건축주 이야기로는 자기가 거주할 기도처?라고 했던 것 같은데
    마을 사람들은 절을 짓는 것으로 생각해서 반대를 심하게 하더라고요.
    마을로 많은 사람들이 수시로 드나들 수 있어서
    반대한답니다.
    교회도 아닌 절을 이렇게 반대하는 데, 하물며
    이슬람 사원을.. 반대할 수 밖에요.
    저들 거짓말 하는 것은 워낙 잘 알려져 있는데 무얼 그 사람들 편들고 그러시나요.
    대구 저분들 불쌍하네요.
    내나라에서 삶의 터전에서 남의 나라 유학생들이 밀어내려 하고
    그걸 또 배운사람들이 편들어주는 상황을 맞으면서 너무 황당할 것 같아요
    아이고 참 어떡한대요

  • 24. 청원입니다
    '21.9.9 3:04 PM (110.70.xxx.1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11

    읽어보시고 나중엔 내 일이 될 수도 있겠다 싶으시면 청원 부탁드립니다

  • 25. 아줌마
    '21.9.9 3:0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이슬람인간들 개독보다 더 싫음

  • 26.
    '21.9.9 3:15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사진 보니 크지도않고 오래되고 낙후된 주택들 줄줄이 붙어있는 사이 주택 몇채 사서 밀고 짓는거던데요
    처음에 그렇게 말했다면 사기 아닌가요
    이걸 편들어주는 인권단체는 자국민 호구 만드는 진상이네요
    작은교회도 주택가에서도 상가같은데나 들어오지 주택들 옹기종기 붙어있는 사이 주택들 밀고 들어오진못해요
    그리고 이 글에 지역감정 갑툭튀는 뭡니까 치료좀 받으셔야될듯해요

  • 27. 맞아요
    '21.9.9 3:22 PM (110.70.xxx.12)

    서민들 옹기종기 모여사는 주택가 동네 한가운데 3층 사원 지어올리는 거래요
    하루에 5번씩 남자들 몰려다니며 시끄럽게 기도하고 마당에서 수십명 음식 해먹고 그런다고 합니다

  • 28. 무슬림은
    '21.9.9 3:27 PM (110.70.xxx.12)

    각자 집에서 하루 5번 기도하면 안되는 걸까요? 365일을 매일 하루 5번씩 꼭 다 같이 모여서 해야만 하나요?

    교회나 성당이나 절이 주로 일요일 하루 시끄럽게 하는 것도 주변에선 괴로울 판에
    365일 매일 하루 5번씩 몰려다니며 저러면 누가 저 고통을 참겠나요?

  • 29. 잔라도사람들!!!
    '21.9.9 3:40 PM (223.38.xxx.181)

    대구 욕 좀 그만해요.
    이 글에 대구욕이라니 ㅉㅉㅉㅉㅉ

  • 30. 윗님
    '21.9.9 3:47 PM (110.70.xxx.12)

    님이 그만하세요
    흩어진 주제 흐름을 겨우 잡아놨는데 왜 또 훼방이세요?

  • 31. 총체적난국
    '21.9.9 4:13 PM (39.7.xxx.93)

    대구는 참 요상한 도시같아요.
    신천지가 터잡고 있질 않나,,이슬람이 파고들질 않나...

    권징징아 , 살풀이 굿한 번 해라.

  • 32. .,
    '21.9.9 4:21 PM (59.14.xxx.232)

    진짜 웃기네요.
    너희나라가서 절을짓든 교회를짓든 하세요.
    쓰레기 종교 너그러히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요.
    제발 난민들까지 데리고 나가주라~~

  • 33. 이 글쓴분
    '21.9.9 4:49 PM (223.38.xxx.92)

    고향은? ㅋㅋㅋㅋㅋ


    '21.9.9 4:13 PM (39.7.xxx.93)

    대구는 참 요상한 도시같아요.
    신천지가 터잡고 있질 않나,,이슬람이 파고들질 않나...

    권징징아 , 살풀이 굿한 번 해라.

  • 34. 동의 완료
    '21.9.9 4:50 PM (121.190.xxx.215)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11

    당연히 거짓으로 서명받고 민폐끼치는 종교시설 지으려 하니 애초에 불법이라 생각하기에 반대에 찬성입니다!

    더이상 이슬람인들의 깽판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 35. 이건
    '21.9.9 5:05 PM (121.154.xxx.40)

    곧 내일이 될수도 있어요 동의합니다

  • 36. 동의합니다
    '21.9.9 5:09 PM (39.118.xxx.150)

    힘내세요
    동의했어요

  • 37. 0090
    '21.9.9 7:13 PM (116.33.xxx.68)

    이슬람 난민 찬성하는것들
    옆으로 보내야되는데 더러운 인권팔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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