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온 '월성 원전 1호기' 관련 보도를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오랫동안 문제가 있었는데 왜 알려지지도, 고쳐지지도 않았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원전을 운영하는 한국수력원자력 말고도, 원전을 주기적으로 관리감독하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오래전 문제를 파악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정황이 담긴 녹취파일을 입수했습니다. 현장을 점검한 담당자가 이미 2년여 전, 심각성을 알렸지만 사실상 묵살된 셈입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원전안전위원회 민간조사단이 같은 내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1차 보고서를 냈습니다.
[단독] 방사성물질 유출,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녹취 입수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0908194903126?x_trkm=t
방사성물질 유출,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녹취 입수
!!! 조회수 : 883
작성일 : 2021-09-09 11:11:21
IP : 175.223.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ㄱ
'21.9.9 11:11 AM (175.223.xxx.171)방사성물질 유출,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녹취 입수 | 다음뉴스
https://news.v.daum.net/v/20210908194903126?x_trkm=t2. 헐
'21.9.9 12:59 PM (58.120.xxx.107)담당자 꼭 책임지고 처벌 받기를요,
근데 2년전이면 문정부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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