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형인 분들 사는 집외의 자산을 어떤 형태로 보유하고 계세요?
1. 궁금하다
'21.9.8 7:29 PM (121.175.xxx.13) - 삭제된댓글65세에 일시금1억+매월 60씩 종신까지 나오는 연금이랑 국민연금있어요 추가로 개인연금 더 부을까 생각중이에요 나이들수록 연금이 최고
2. ㅇㅇ
'21.9.8 7:37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그냥 예금으로 갖고 있어요
주식하다 크게 날린 경험 있어서 주식은 안해요
오피스텔이나 소형아파트사서 월세 받을까 하다
세받고 수리해주고 관리하는것도 번거롭고
이주택되면 복잡해서 안하고 있어요
마땅히 투자처가 없네요3. 예금 주식
'21.9.8 7:59 PM (223.62.xxx.66)예금과 주식을 2:1 비율로 가지고 있고 이 예금과 주식은 부동산의 50퍼센트 정도입니다.
4. 새옹
'21.9.8 8:06 PM (220.72.xxx.229)전 40대초인데 강북 자가 아파트 있고 그 전세금으로 역시 강북 원룸건물사서 노후대비한다고 있어요
지금 사는 집은 대출 막히기전 전세대출로 들어와서 살고있고요
후회되는 점은
그걸 2년전에 했는데 그 2년 사이 아파트값이 더 올라서 원룸건물대신 아파트를 한채 더 샀음 자산이 더 증가했을거란 생각은 들어요
그리고 나서 노후대비를 한다고 원룸을 구입했어도 되었을텐데 좀 많이 아쉽죠 지금 사는 전세집도 너무 올라서 갱신권 아니면 빌라로 쫒겨나야 하거든요5. ...
'21.9.8 8:07 PM (211.226.xxx.247)저희는 남편 50대, 저 40대구요. 집한채있고요. 틈나는대로 우량주 계속 사고 있고(3000만원 정도 있음. 계속 살 예정), 국민연금들었고, 월세 800이상 나오고 있어요. 일부는 아버님이 쓰시고 계셔서 나중에 월세는 더 늘어날 거 같아요.
6. 음
'21.9.8 8:07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집있으니 10억가량 주식일부넣고 거의 정기예금에 나눠서 넣어놓았어요 부동산은 관리가 신경쓰이고 저한테 안맞더라고요
7. 무조건
'21.9.9 12:12 PM (210.100.xxx.74)연금입니다 월세는 성격상 힘들것 같아서.
국민, 퇴직연금은 당연한 거고 개인연금도 가능하면 들어야죠.
여유돈은 예금으로 대부분 들어있고 외화도 10%정도 사놓고 주식은 5%정도 하고 있고
집은 경기도 비싸지않은 곳에 자가구요.부동산과 현금 비중은 반반 정도 되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