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여학생이 초등 2학년 7살 아이를 살렸대요
.......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21-09-07 15:47:20
큰아이가 물에서 균형을 못잡고
동생 발 잡고 있었는데 여자아이가 뛰어들어
둘 다 구했대요.
둘 다 여자아이 팔을 잡고 있었다고..
세상에...
이런 감동스러운 일이 있나요?
아... 정말.... ㅠㅠ
IP : 125.190.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7 3:48 PM (125.190.xxx.212)2. ...
'21.9.7 3:51 PM (222.112.xxx.66)강나현 학생 참 장하네요.
3. ..
'21.9.7 3:54 PM (218.148.xxx.195)에공 어린애들 관리 잘해야지요
4. 새옹
'21.9.7 3:55 PM (220.72.xxx.229)부모는 어디서 뭐했나요 내가 저 초5엄마면 십년 감수했겠어여 ㅠㅠ
그래도 잘했네요 장하더5. ...
'21.9.7 3:58 PM (222.103.xxx.204)부구초등학교 강나현 장하다~!
불영계곡 사고 자주 나는곳인데 부모 둘다 있었으면서 대체
뭔 정신들이래요...
자칫 넘의집 자식까지 잘못되면 어쩔뻔했습니까
앞으로는 정신 단디 좀 챙기세요6. ..
'21.9.7 4:03 PM (106.101.xxx.104)맞아요
구조했으니 다행이지
아이 좀 잘보세요 특히 물가에서는 제발7. 아이
'21.9.7 4:09 PM (175.223.xxx.157)어린데 부모들은 뭘 하고 있었나요? 잘못했음 애3명다 골로갈수 있는데
8. ,,,
'21.9.7 4:12 PM (39.7.xxx.173)부모들이 미쳤네요 애들이 물에서 놀고 있는데 뭐하고 있었는지 조사를 하고 처벌 받아야죠
9. 흠
'21.9.7 4:12 PM (220.67.xxx.148)아이고 초등5학년도 아직 어린데 잘못하면 셋다 큰일 날수도 있는일이었네요~
나현학생 너무 장하네요~~10. 잘
'21.9.7 4:18 PM (223.38.xxx.79)가르쳤네요 5학년 여학생이 담대하고 물속에서 능숙하게 몸 가눌 줄도 알았나봐요. 제가 학생 엄마였다면 가슴을 쓸어내렸겠지만 한편으론 엄청 대견할 듯..
11. ..
'21.9.7 4:48 PM (221.162.xxx.147)아빠는 튜브구하러가고 엄마는 지켜봤는데 순식간에 일이 생겼나봐요
좀만 더 기다렸다 물에 들어가게 하지 계곡 무서워요12. sei
'21.9.7 5:33 PM (39.7.xxx.16)절대 사람 구하러 물에 맨몸으로 뛰어드는 거 아니라고 가르쳐야죠.. 뭘 잘했다고 저걸 올리는지 참..
결과가 좋으니 칭찬하지만 셋 다 잘못됐을 수도 있다 생각하면
저집 부모는 어이가 없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