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는 놀러가서 산책하는데 약간 느낌이 이상하더니
그 때는 며칠 많이 아팠어요
숨도 못 쉬겠고 이쪽으로도 못 눕겠고 저쪽으로도 못 눕겠고
약국에서 약 사서 먹고 겨우 나았어요
어제밤에 누워서 자세바꾸다가 또 담결렸어요
담은 왜 결리는건가요?
저도 나이들면서 자주 그렇더라구요.
그럴때마다 파스붙이면 슬~호전은 되어서
며칠이면 괜찮긴한데요.
아무래도 뻣뻣하고 경직된몸에세 잘 생겨나는거같아
요즘은 스트레칭 자주합니다.
몸이 유연하게되면 덜한거같아요..
안쓰는 근육을 갑자기 쓰게 된다거나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면 담이 오는데 보통 한번 오면 계속 오더라구요.
스트레칭 평상시에 자주 해주세요 습관처럼요.
등에 폼롤로로 평상시에 마사지를해주면 좋아요
등근육이 굳어서담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