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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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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고 욕심이 채워지지 않을 때마다 우울증 도지는 친구 어째요?

.........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1-09-07 08:59:43
친구 수준에서 과도하게 생활해요.
혼자 살면서 중형차 - 수입 없어서 아들이 며느리 몰래 고정적인 돈 주고, 따로 아들내외 공개적인 용돈도 받고요
폴더폰
명품가방
투뿔한우
마사지
고가의 미용실
악세사리
비싼 먹거리
글램핑

이런게 모두 자식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자식들이 전화 한 통 늦거나
용돈 늦거나
그러면 그때부터 울면서 전화해요.
우울증 왔다고요.

이런 친구의 허세 실생활도 이해 해 주기 힘든데
우울증 하소연까지,,  
자기는 다 잘한다고 항변하고 저한테 화까지 내네요


IP : 203.251.xxx.2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7 9:01 AM (211.117.xxx.242)

    돈 2천만원만 빌려달라고 하세요

  • 2.
    '21.9.7 9:02 AM (180.229.xxx.9)

    이해하지 못하는데
    친구 그만 하세요.

    그럼 우울하지 않을 때는 자랑하나요?

  • 3.
    '21.9.7 9:18 AM (220.116.xxx.18)

    두걸음 떨어지세요
    전화해서 하소연하면 바쁜척 끊으시고 톡으로 하소연 시작할 기미가 보이면 읽씹

  • 4. ㆍㆍ
    '21.9.7 9:26 AM (223.39.xxx.183)

    차단하세요

  • 5. 맞아요 돈
    '21.9.7 9:37 AM (115.138.xxx.194)

    빌려달라고..
    그러면 연락 안할거예요

  • 6. 가방
    '21.9.7 9:37 AM (121.133.xxx.125)

    젤 비싼 가방 빌려달라.
    보석도 하루만 빌려달라고 해보세요.

    아마 님이 전화함 안받을거 같은데요.

    2.000 만원 빌려달라고 해보시던지요.222

  • 7. 그런데
    '21.9.7 9:47 AM (121.133.xxx.125)

    시모나 친정어머니도 아니고
    친구의 화까지 들으시는건가요?

  • 8. ……
    '21.9.7 10:13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마음이 자라지 못한 노인

  • 9. ...
    '21.9.7 10:41 AM (211.105.xxx.79)

    아들 며느리가 나올 구멍. 누울자리 네요..저런사람은 돈 빌려달라고 말만 하면 안되고(저런사람 돈 있어도 안 빌려줘요.또 자기 아쉬울때 죽는소리 함) 금전적이든.그로인한 정신적인 손해라도 봐야 연락 안해요..아니면 영구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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