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주요 IT 플랫폼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소상공인들의 증언을 청취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물류·유통 △숙박 △교통·기타 △전문직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각 주제와 관련된 대표 단체들이 참석한다. 위원회는 대표 플랫폼들과 기존 산업들이 충돌을 일으키며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정감사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민주당 을지로위, '쿠팡·카카오·야놀자' 피해자 증언 듣는다…플랫폼 국감 시동 (blote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