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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샬랄라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21-09-05 15:32:29

뻐꾸기들이 차지한 집을 계속 내집같이 생각하라고?

내가 바보냐?

내집 빼앗긴 것도 화가 나는데

니네들아 원하는대로 계속 그곳에 살라고?

내가 개돼지로 보이냐?

이제는 뻐꾸기 출입금지 집을 만들어야죠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
IP : 222.112.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뻐구기
    '21.9.5 3:38 PM (58.226.xxx.17)

    뻐구기들이 쓰러진 집을 차지해서 쫓아낼수 없어요
    그냥 우리가 깨끗하고 이쁜집을 새로 짓는게 나아요

  • 2. 샬랄라
    '21.9.5 3:40 PM (222.112.xxx.101)

    새집지어도 분명 뻐꾸기는 또 들어오려고 할것입니다

    이 번에는 정말 정신차려야 합니다
    지난 번에 오랫동안 뻐꾸기인 줄 몰랐던 분들은

    이번에는 너무 큰소리 내지 마세요

    저는 이것들이 뻐꾸기인지 거의 5년전에 알았습니다
    저도 빨리안편은 아니지만

    특히 올해 아신분들은 너무 큰 소리 내지 마세요

  • 3. ㅡㅡㅡㅡ
    '21.9.5 3:4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집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이미 뻐꾸기들이 집 다 거덜낸거 같은데.

  • 4. 샬랄라
    '21.9.5 3:44 PM (222.112.xxx.101)

    제글이 좀 문제가 있는가요?

    새집을 지어야죠

  • 5. ...
    '21.9.5 4:08 PM (61.99.xxx.154)

    호남당 창당 하세요~~

  • 6. 샬랄라
    '21.9.5 4:33 PM (222.112.xxx.101)

    이제
    음주운전당이라고 하면 되겠네

  • 7. 샬랄라
    '21.9.26 3:45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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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기샬랄라 (Lv.7) / Point :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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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라면에 뭐 넣으세요?
    ㅇㅇ 조회수 : 986
    작성일 : 2021-09-26 01:17:26
    라면을 좋아해서
    예전엔 웬만한거 다 넣어 봤고
    나름 연구도 많이 해봤죠
    라면만으로 한 끼 식사 가깝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었죠
    근데 요즘은 추가되는 것 없이
    라면 그대로 먹는걸 제일 선호하게 됐어요.
    그 국물맛 그대로요.

    여튼 제 선호 순위는

    1. 아무것도 넣지 않는다

    2. 불끄기 직전에 깻잎 한 장 띄운다
    (라면에 따라 맛이 바뀔수 있음)

    3. 김치에서 짠맛을 최대한 빼고 막판에 넣는다
    (김치간이 워낙 세서 김치국이 되는것을 막기위해)

    이 정도네요.
    콩나물도 괜찮은 편.

    IP : 118.235.xxx.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ㅇㅇ
    '21.9.26 1:21 AM (5.149.xxx.222)
    저는 청양고추 늘 넣어요

    song
    '21.9.26 1:23 AM (175.203.xxx.198)
    전 첨부터 면스프 대파 다넣고 팔팔 끓을때 계란 하나 투척
    뒤적이지 않고 꼬들하게 익혀요 마지막 고춧가루 넣고 마무리

    좋아하는
    '21.9.26 1:31 AM (153.136.xxx.140)
    삶은 브로컬리 넣어요. ㅎㅎ

    저는
    '21.9.26 1:32 AM (115.164.xxx.227)
    대파와 배추를 잘라넣어요.
    국물이 시원해집니다.
    계란은 텁텁해져서 안넣어요.

    ...
    '21.9.26 1:37 AM (116.121.xxx.143)
    콩나물 넣을때도 있고 버섯 넣을때도 있어요

    ...
    '21.9.26 1:37 AM (221.154.xxx.34)
    라면은 한달에 한번 정도 먹는데
    저도 꼬들한 면 좋아서 스프와 부재료 먼저 넣고 면은 나중에 넣어요

    청양고추는 꼭 넣고
    미역이나 황태채, 콩나물 이 셋중 하나 이상은 넣네요.

    저는
    '21.9.26 1:37 AM (49.161.xxx.218)
    양파넣고 대파 계란
    냉동만두도 넣어요


    '21.9.26 1:56 AM (14.36.xxx.110)
    콩나물 넣고 끓이다가 라면 넣어요

    ...
    '21.9.26 1:58 AM (180.68.xxx.58)
    당근.감자 채썰어서~
    냉동 만두~
    냉동 새우~
    냉동 오징어~
    땡초
    떡국떡~
    숙주나 콩나물~

    제 라면에는
    '21.9.26 1:59 AM (107.127.xxx.5)
    양파 마늘다진것 고수듬뿍하고 로스트 치킨있으면 썰어넣어주면 맛있어요

    ...
    '21.9.26 2:00 AM (221.151.xxx.109)
    대파만 넣습니다
    가끔 계란

    ㅇㅇ
    '21.9.26 2:01 AM (5.149.xxx.222)
    그리고 봉지라면?
    그냥 라면 뽀개서 그 봉지에 물 부어서 컵라면 처럼 먹는건데요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참고로 환경호르몬 때문에 검색도 해봤는데 식약처에서 별 문제 없다하네요

    저는
    '21.9.26 2:04 AM (118.221.xxx.115)
    스프를 70%정도만 넣고
    계란 넣어서 덜짜고
    고소한 국물맛을 즐겨요.
    김치는 짜고,
    만두는 만두 특유 냄새
    콩나물은 국물이 달아져서 별루.
    아..해물베이스 라면엔
    오징어나 남은 해물들 넣기도 해요

    ..
    '21.9.26 2:16 AM (220.117.xxx.13)
    짬뽕라면에는 청경채도 괜찮았어요.

    ㆍㆍ
    '21.9.26 2:20 AM (116.125.xxx.237)
    다진마늘 양파 치즈 고추장 계란 스프는 반만

    ...
    '21.9.26 2:23 AM (223.39.xxx.58)
    마늘 토마토 계란 끝

    미맹
    '21.9.26 2:51 AM (220.85.xxx.141)
    계란 파 쑥갓 콩나물 만두 치즈
    뭐 있는거 다 넣어요
    1봉지는 양 부족해서
    양도 늘려야해서

    참고로
    '21.9.26 2:56 AM (118.235.xxx.64)
    저는 라면에 수박도 넣어 본 적 있어요 흠
    어렸을때 일이라 맛은 기억이 안나요

    ㄱㄴㄷ
    '21.9.26 3:37 AM (125.189.xxx.41)
    얼마전 티비 어떤 분이
    다시마와 무 큼직하니 넣는것보고
    해먹어봤더니
    국물 맛이 넘 좋았어요..

    내일 아침에
    '21.9.26 3:42 AM (153.136.xxx.140)
    월요일 마감작업 지금 끝내고 82 다시 들어와서 댓글보니
    내일 아침에는 라면 끓여먹어야 겠어요. ㅎㅎ

    지금 먹으면 살들이 금새 불어나니 아침까지 참을래요 ㅠㅠ

    작성자 :
    샬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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