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여자가 벨을 눌렀어요
1. ㅁㅁㅁㅁ
'21.9.5 3:28 PM (125.178.xxx.53)아 진짜 이상하네요
2. ㅁㅁㅁㅁ
'21.9.5 3:29 PM (125.178.xxx.53)아이가 센스가 있네요 몇학년인가요
3. . . .
'21.9.5 3:31 PM (125.177.xxx.217)고1이예요
겁 많은 남자애예요
진짜 뭘까요 아무표정없이 아무말도 없이
첨겪는 일이라 계속 걸리네요4. ...........
'21.9.5 3:34 PM (211.109.xxx.231)정신이 온전치 않거나 치매 아닐까요.. 자기 집을 못 찾는듯요.
5. . . .
'21.9.5 3:36 PM (125.177.xxx.217)그러면 다행인데
치매라고 하기에는 젊은 나이같았고
저희애 올라가는거 쳐다봤다는게 소름끼쳐요6. ...
'21.9.5 3:51 P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계단으로 다니지 말고 몇주 지켜보세요
무서운 세상이라
호신용으로 작은거 하나 가지고 다니시궁
계단에 숨어있다 나오면 어찌 하지도 못해요 ㅠ7. ㅎㄹㄹㄹ
'21.9.5 3:51 PM (121.155.xxx.24)ㅜㅜ 전 벨 눌러도 정당하게 오실 사람 아니면 대답도 안하고 사람없는척 티비소리도 줄여요
모르고 열었다가. 사이비 종교인들이 방문을 하기도 하고
또 한번은 벨누르고 누구세요 누구세요 하니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남자가 답을 하더군요
옆에 남편이 있어서 문을 열려고 남편이 문을 열지 못하게 제지하고 누구세요하고 남자 목소리로 대답을 하니 그 알수 없는 남자가 뚜렷한 발음으로 죄송합니다 잘못찾아왔습니다 하더군요
그 뒤로는... 절대 확실히 방문할 사람 아니면 절대 문 열어주지 않아요
님도 조심하세요..8. 요즘
'21.9.5 3:56 PM (222.109.xxx.155)택배도 비대면
모르는 사람인데 왜 문을 열어줄려고 하나요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얘기하세요9. . . .
'21.9.5 3:57 PM (125.177.xxx.217)가끔 성당 반장님이 들릴때가 있어서
혹시 그런건가 싶었네요
계속 주의해야겠네요10. 조심
'21.9.5 4:20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바람난 남편 찾아왔는지도 모르죠..
11. 조심
'21.9.5 4:21 PM (125.132.xxx.178)바람난 남편 찾아왔는지도 모르죠.. 여하튼 조심하셔요. 저도 어지간한 응대는 남편이나 아들 시켜요…
12. ㅇㅇ
'21.9.5 6:31 PM (106.102.xxx.139)스키조일지도요. 무서우니 먼저 조심
13. 으...
'21.9.6 1:32 AM (125.176.xxx.139)저는 왜 막장 드라마같은 생각이 들까요.
남편의 내연녀였는데,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녀가 복수하려고 찾아오는... 그런 드라마요.
아침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잖아요.
아이를 쳐다봤다는게 정말 소름끼치네요.
전 벨 눌러도 확실한 사람 아니면 문 안 열어줘요.
한번은 벨 누르고 누구세요하니, 어떤 남자가 '나요' 라고 하는걸 절대 문 안 열어줬어요.
그냥 잘못 누른걸 수 도 있겠지만, 신경쓰여서... 어떻게 문을 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