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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20대 여성에게 폭행 당한 가장 합의나 용서는 없다

.......... 조회수 : 3,948
작성일 : 2021-09-03 10:19:07

40대 남편이 아내와 아들 유치원생 딸과 산책하는데
술 취한 20대 여성이 맥주캔을 들고와 
아들에게 마시라고 했고 싫다고 하자 아들 뺨을 때림.
사과하라고 항의하니 40대가장 폭행,
도망가려는걸 막으니 휴대전화로 폭행 10여분간 이어짐.


이 사건 어제 사건 올라온것 보셨죠? 
사건 발생 한달이 지났는데 한번도 직접 사과한적 없대요.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못받았다고, 
사과도 골든타임이 있다며 합의나 용서 절대 안할거라고 하네요. 


세상에... 가족들 다 있는데서 그런짓 해놓고
어찌 사과 한마디가 없는지.
두 손 싹싹 비벼도 모자랄 판에. 



https://news.v.daum.net/v/20210903094103453
IP : 125.190.xxx.21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3 10:19 AM (125.190.xxx.212)

    https://news.v.daum.net/v/20210903094103453

  • 2. 미친건가 법
    '21.9.3 10:20 AM (211.109.xxx.53)

    저 경우는 저런 미친여자 패서 반병신 만들어도 정당방위

  • 3. ㅇㅇ
    '21.9.3 10:25 AM (14.38.xxx.228)

    손대는 순간 성범죄자로 몰걸요..
    가장이 앞을 내다보고 잘 참았네요.

  • 4. ..
    '21.9.3 10:28 AM (118.235.xxx.191)

    맞아요
    피해자가 참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미친여자는 꼭 처벌받아야해요
    술처먹었다고 무죄받기만해봐

  • 5. ...
    '21.9.3 10:29 AM (211.221.xxx.167)

    가족들 다 보는 앞에서 성폭행하고 죽여도 얼마 안나오던데요.
    이여자도 단순폭행 정도니 뭐 벌금 수준이겠죠.

  • 6. ㅈㅁㅅㅇㄴ
    '21.9.3 10:36 AM (211.192.xxx.145)

    핸드폰으로 머리 때리고 중학생 아이도 때렸으니 단순폭행으로 안 끝남

  • 7.
    '21.9.3 10:42 AM (211.109.xxx.53)

    완전 정신병자 미친년이네요

  • 8. 누군지 몰라도
    '21.9.3 10:4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그여자 인생 종쳤군요

  • 9. 술핑계로
    '21.9.3 10:50 AM (113.199.xxx.136) - 삭제된댓글

    별거아닌게 되버리면 억울할거같네요
    참 술이 ㅈㄹ인지 저인간이 ㅈㄹ인지

  • 10. 그러니
    '21.9.3 10:53 AM (106.102.xxx.251)

    가정교육이 중요한거 집안이 콩가루니 사과이전 술 처먹고 시비걸고 폭행하죠

  • 11. ㅇㅇ
    '21.9.3 10:54 AM (211.36.xxx.230)

    저 가장분도 인내심이 엄청나게 대단 하시네요
    한 대라도 같이 때리면 쌍방폭행 될까봐 꾹 참고 맞으신 거라고요
    애들이 받은 충격과 트라우마는 다 어쩐대요

  • 12. 저는
    '21.9.3 11:01 AM (211.109.xxx.53)

    생각이 다른게 쌍방이고 뭐고 내 자식까지 맞은 상황에 무작정 참는다는게. .

    그리고 자기 아빠가 맞는 걸 애들이 다 본거. . 그게 아이들에게 가장 충격과 공포였을듯요.

  • 13. ㅇㅇ
    '21.9.3 11:02 AM (110.11.xxx.242)

    꼭 제대로된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 14. ㅇㅇ
    '21.9.3 11:0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오죽 법이랑 판결이 개같으면 참겠네요.
    암튼 술먹었다고 또 대충 벌금 좀 때리고 말걸요?
    술먹고 저렇게 개 되는 인간들은 멀리해야함.

  • 15. ㅇㅇ
    '21.9.3 11:05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오죽 법이랑 판결이 개같으면 참겠어요.

    암튼 술먹었다고 또 대충 벌금 좀 때리고 말걸요?
    술먹고 저렇게 개 되는 인간들은 멀리해야함.

  • 16. ㅈㅁㅅㅇㄴ
    '21.9.3 11:05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쌍방보다 더 무서운 게 성추행 혐의에요.

  • 17.
    '21.9.3 11:07 AM (112.152.xxx.177)

    아들에게 술 마시라고 하고 뺨 때린거 성추행 아닌가요?
    저건 용서해주면 안되요

  • 18. ㅈㅁㅅㅇㄴ
    '21.9.3 11:07 AM (211.192.xxx.145)

    저 분이 맞기만 한 건 쌍방 때문이 아니라 성추행 걸고 넘어질까봐에요.

  • 19. ..
    '21.9.3 11:11 AM (223.38.xxx.176)

    무조건 쌍방으로 하는거 진짜 문제에요.
    여자도 성추행범 혀 짤랐다가 감옥갔잖아요.
    정당방위를 좀 더 인정해야해요.

  • 20. ...
    '21.9.3 11:16 A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여자 때리면 성추행으로 몰린다는것도 상황봐가면서 갖다붙여야지.. 이상한 미투들 때문에 일이 이상하게 진행되는듯.
    내가 그집 부인이였으면 내가 패줬을듯.. 같은 여자이니 성추행은 아니고 내 아이 뺨 때렸으니 디지게 패줬을듯
    술먹고 미친냔이 어디서 미친짓인지

  • 21. ㄷㄷㄷㄷ
    '21.9.3 11:23 AM (211.192.xxx.145)

    한 회사에서 노조쟁의가 발생했어요.
    노조의 여자간부가 안전장치없이 공사 중인 고층 건물에 올라가 시위를 시작해요.
    크레인 왔다갔다하고 철근 뼈대 올라가는 중인 그런 건물요.
    회사측은 위험하니 내려오라 여러 번 말했지만 결국 남직원 셋이 여간부를 데리고 내려오게 돼요.
    벽 없이 바닥만 있는 공사판 엘베를 몸부림 치는 여자 한 명을 막으면서요.
    그리고 남직원 셋은 성추행 혐의로 고소됐죠.
    정당방위? 성추행은 별도에요.

  • 22. 메갈뇬
    '21.9.3 11:24 AM (119.77.xxx.172)

    판사들이 또 봐주겠지.

  • 23. ...
    '21.9.3 11:45 AM (118.235.xxx.15)

    성추행에 대한 법도 문제네요.
    저런 걸 성추행 때문에 가족이 보는 앞에서 맞고만 있어야 하다니요.

  • 24. ...
    '21.9.3 12:37 PM (222.112.xxx.66)

    이러한 경우 와이프가 손대면 집단 폭행이 됩니다.
    남편이 현명하게 대처하셨어요.
    대한민국에서는 그냥 참으시는게 좋아요.

  • 25. ....
    '21.9.3 12:41 PM (1.237.xxx.189)

    메갈이네요

  • 26. 허걱
    '21.9.3 12:41 PM (218.237.xxx.225)

    그러면 미친뇬이 아들도 때리고 남편도 때리는데 그냥 맞고만 있는게 법이네요. 정당방위의 범위 개정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 27. 근데
    '21.9.3 12:58 PM (211.117.xxx.241)

    예로 든 저런 경우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인정되고 처벌받나요? 무혐의 안나오고?
    술마셨다면 살인도 감면되던데

  • 28. ㅇㅇ
    '21.9.3 2:09 PM (110.70.xxx.175)

    지금 상황에선 책 잡힐까봐 저렇게 맞고만 있고 손 안대다가
    합의없이 깜빵 보내는게 최선인거긴 한데
    참..저런 상황이 연출되는게 씁쓸하고 기 막히네요
    저런 돌아이년 벌주자고 그냥 맞고만 있어야 하는구나
    저게 휴대전화가 아니라 더 큰 무기였으면
    어떻게 맞고만 있나요 욕 나오네요
    내가 부인이었으면 나라도 머리채 잡고 두들겨 팼을건데
    아주 꼴페미들이 나라 참 잘 돌아가게 만들어놨네요

  • 29. 뭐 저런
    '21.9.3 3:17 PM (121.167.xxx.53)

    미친년이 다있는지. 아직까지 구속도 안시키고 진짜 이나라 뜯어고칠 개같은법이 왜이리 많나요

  • 30. ...
    '21.9.3 4:04 PM (180.66.xxx.73)

    인생 종치게 만들어 줘야 함.
    감옥 갔다 와도 사람 안 된다에 한 표.

  • 31. ...
    '21.9.3 4:57 PM (223.62.xxx.25)

    저런 미친 여자는 면상.신상공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 가다가 마주치면 피해갈 수 있도록
    그리고 저거 처벌 미비하면 저런 미친ㄴ들 창궐할거에요
    여자가 남자 때리니까 방어도 못하고
    처벌도 약하네 이러면서 일부러 시비걸고 다니기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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