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끼리 주고받는거요
남편쪽은 진작에 없앴는데 친정은 저 새언니 올케가 선물 준비해서 주고받았는데 코로나땜에 동시에 만나기도 힘들고 해서 이참에 제가 총대매고 주고받지 말자고 했어요
말은 안해도 준비하는거 너무 귀찮고 품목도 매번 짜내느라 힘들고
게다가 전 당일에 만나기 힘들어서 미리 친정에 갖다놓느라 더 힘들었거든요
아마 결혼한지 얼마안된 올케가 젤 좋아했을듯
친정에 추석선물 제가 없앴는데 너무 편해요
..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1-09-02 18:18:57
IP : 221.162.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9.2 6:26 PM (106.101.xxx.58)그래도 마음 다 알거예요
시누올케 사이좋을듯요2. 손위 시누
'21.9.2 6:4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 제가 없앴어요
게다가 큰 올캐가 나서서 형제들 각각
자녀들도 안챙기기로 했구요
유일하게 부모님 생신 때 각자 알아서 용돈 조금 드려요3. 초록맘
'21.9.6 11:00 AM (210.178.xxx.223)전 아쉬워서 집으로 다 보냈어요
얼굴도 못보고 저희집에 선물 오는것도 기쁘구요ㅋ
선물은 서로 고만고만한 거 하지만 이런것도 안하면
통화 할일도 없고 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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