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으려고 타이레놀 사왔어요
ㅇㅇ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21-09-02 14:27:41
저희 동네는 2,000원이네요
원체 약국 갈 일도 없고 병원 갈 일도 없어서 두근두근해요
내가 주사를 무서워했던가 까마득한 기억을 소환해봅니다
IP : 121.129.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2주되었는데
'21.9.2 2:31 PM (122.37.xxx.124)하루 아프고 이상없엇네요..맞은부위가 가려웠지만 시간지나니 괜찮아졌구요
저도 사다놨는데 안먹었어요.그 정도가 아니라
넘 걱정하지마세요..2. 완료
'21.9.2 2:38 PM (116.123.xxx.207)1.2차 접종 완료했는데 타이레놀 안 먹었어요
약간의 근육통 약간의 피로감? 이 이틀 정도
왔다 괜찮아졌어요 백신주사는 다른 것보다 덜 아파요3. Ul
'21.9.2 2:57 PM (121.174.xxx.114)주사맞고 와서 의사가 권한 타이레놀 2알보다
판피린 1병과 타이레놀 1알 먹었어요.
겨울감기도 병원 처방약 없으면 이렇게 먹는게 더 효과적이더군요.
그리고 주사 맞은팔에 파스붙이면 통증도 좀 덜했구요.4. 아플땐
'21.9.2 3:22 PM (222.120.xxx.44)사러갈 수 없으니, 미리 준비하는게 낫지요.
아제는 1차가 힘들고, 모더나 화이자는 2차가 힘든 것 같더군요.
열 안나고 아픈 곳 없으면 약 안먹고도 지나가요.
접종 후 물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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