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싼다.
이 말 많이 듣고 자랐는데,
대학생딸들 웃고 난리났어요.
인강강사 현우진이 했나본데 거기 애들도
난리네요.
줄임말로 만들고 주접금지라고도 하고
그렇게 웃긴가봐요.
호강에 겨워... 이 말 아세요?
Aa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21-09-01 22:57:01
IP : 211.201.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 11:12 PM (211.206.xxx.204)이 말 많이 들었죠.
2. ..
'21.9.1 11:31 PM (1.237.xxx.26)호강에 겨워 요강 깬다.
3. 지금
'21.9.2 12:37 AM (121.174.xxx.114)저의 노모가 딱 그상황입니다.
영양가 있는 음식 골고루 해다 바쳐, 간식 해줘,자주 드라이브 시켜 줘 아무 걱정 없이 수발 해 줬더니 며칠 전에는 사소한 걸로 사람 열채우네요. 다른 집 자식들은 말도 고분고분하고 잘 해준다고 비교하는통에 열받아서. 지금 며칠째 밥상 안 봐 주고 있습니다.
귀가 어두워 반복되는 실수에 고분고분 속삭이게 되나요? 혼자 챙겨 먹는게 물말은 밥에 김치 몇조각입니다. 너무 분해서 화가 안풀리네요. 이거야말로 호강에 겨워서 요강 깨지고 있어요4. ...
'21.9.2 12:50 AM (1.241.xxx.220)윗님... 어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