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신체에비해 정신적으로는 왜이리 더디자라는지....^^
몸과 다른 생각과 행동들..
이상태로 고등가서 학업 등등 어찌할련지 걱정이됩니다...
철이없어 아이고 청소년이지만..
믿는다고하면서도 한번씩 올라오는.불안에...
제가 더 힘든듯합니다...
반성하며 글을 맺게되네요..
모든 사춘기 어머님들과 같이.이시기 버텨내보고싶네요...
오늘도 간신히 하루를 보낸 엄마의 못난 투정이었습니다..
중등아이가 고등이된다는걸 상상못하겠어요
아이가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1-09-01 21:08:49
IP : 1.225.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느새
'21.9.1 9:20 PM (110.35.xxx.110)저희 애도 어느새 내년에 고딩이 되네요
시간도 빠르네요2. ㅈㅅㅂㄱㄹㄷ
'21.9.1 9:46 PM (220.94.xxx.57)저희 아들도 지금 중3이예요
진짜 공부를 너무 안하고 할 생각도 없는것같아요
이런아이 인문계가서 버틸수 있을지 걱정걱정요
다른집 애들은 독서실가고 혼자 계획짜서 공부하죠?
울애는 절대 안해요.3. 미투
'21.9.2 9:14 AM (112.150.xxx.31)줌수업하고 완전ㅁ달라졌어요 ㅠ
학교는 지각해본적도 없는녀석이 수업 십분전에 일어나고
수업시간에 게임하고 ㅠㅠ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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