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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후에도 많이 안 힘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21-09-01 11:26:53

내이 2차 화이자 맞는데요.

1차땐 팔 근육통에 미열 잠깐 났어요.

다들 2차가 힘들다 하는데 2차까지 많이 안 힘든 사람도 있겠죠?

직장동료가 2차 맞은 후 바로 타이레놀 먹고 4시간 간격으로 먹으라는데 그게 나을까요?

증세가 난 후 먹으면 힘들기 때문에 바로 타이레놀을 먹으라는데요. 궁금해요.

IP : 211.114.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9.1 11:27 AM (218.55.xxx.252)

    저43살 아스트라1차맞고 열났는데 화이자2차맞곤 암시롱도 안하네요

  • 2. 개인차
    '21.9.1 11:32 AM (1.230.xxx.102)

    회사에서 일괄 접종했는데,
    개인차 많았어요.
    연령대도 다양하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간 직원들도 있고,
    노소 상관없이 몸살 심한 사람은 접종후 2~3일 출근 못 한 직원들도 있어요.
    전 수요일에 맞고 목요일 금요일 출근 안 했고 이어서 연휴 3일이어서 총 5일을 쉬었어요.

  • 3. 저요
    '21.9.1 11:34 AM (59.17.xxx.122)

    1차 아제는 열도 나고 했는데
    2차 화이자는 괜찮아요

  • 4. ...
    '21.9.1 11:35 AM (211.248.xxx.41)

    218님 저랑 찌찌뽕ㅋㅋ
    저도 43세 1차 AZ는 하루쯤 열났는데 2차 화이자 멀쩡
    맞은부위 아픈건 있었는데
    3살 아기가 계속 꾹꾹이 해서인지.. 하루있다 멀쩡

  • 5.
    '21.9.1 11:43 AM (61.254.xxx.151)

    교차접종2차화이자는 화이자2차라고하기엔 쫌~~~1차2차 화이자맞으신분들중에서 2차가 힘들다곤하더군요 근육통때문에..,,,전 아직 1차만맞았는데 2차겁나네요

  • 6. ...
    '21.9.1 11:44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님 두 분(80대,70대) 저(30대) 2차까지 아무 증상 없었어요. 신기하더라구요.
    남편은 모더나 친정은 아스트라라..

  • 7. 제남편
    '21.9.1 11:51 AM (222.120.xxx.60)

    화이자로 1차 2차 맞았는데 암시랑도 않았어요

  • 8. ...
    '21.9.1 11:53 AM (125.140.xxx.71)

    1차 아제, 2차 화이자 맞았어요.
    저는 오히려 1차때 약한 근육통이 3주 정도 가서 컨디션 별로 안좋았는데,
    2차는 어제 맞았는데 주사 맞은 자리만 누르면 아픈 정도이고 다른 증상은 없어요.

    직장에서 주사 맞는 날이랑 증상으로 아픈 날은 유급휴가로 하는데...
    하나도 아픈데가 없어서 양심상 출근했어요 ㅋ
    동료 하나는 앓아 누워서 못 나오고 있는데,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 9. 딴소리
    '21.9.1 11:5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교차 접종은 화이자 처음 맞은것이잖아요

    질문은 화이자 두번째로 맞은 상태가 어떠냐는 질문인데'교차접종은 답이 아닌데,,,,,,

  • 10.
    '21.9.1 12:07 PM (122.58.xxx.173)

    오전에 화이자 2차 맞고 몇시간동안 김치담그고 육계장 닭죽 콩나물 끓여놓고 지금 차마시고있어요, 아플것을
    대비해서 어제 장봤는데 어제 음식준비 다했었어야 하는데 정작 주사맞은날 난리법석을 떨고있었네요.

    아직 아픈데는 없지만 혹시몰라 약두알 먹고 푹 쉴거에요~ 양가부모님 1 2차 다 아픈데 없이 잘지냈고 시누이는
    2차때 몸살앓았다 하네요~

  • 11. ... .
    '21.9.1 3:37 PM (125.132.xxx.105)

    너무 겁내지 마세요. 우리 부부는 둘 다 그 무섭다는 AZ 맞았는데,
    15분 기다렸다 집에 오다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맛있다는 중국집 가서 짜장면과 탕수육 먹고 들어왔어요 ㅎㅎ
    1차도 무난히 넘어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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