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죽인 아이들 사진보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큰 잘못을 했지만...
키우는 할머니도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도...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아들같은 아이들 사진이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할머니와 손자...
루시아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21-09-01 02:11:35
IP : 121.125.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9.1 2:15 AM (114.203.xxx.20)할아버지 보는 앞에서
30군데나 칼로 찔렀고 우발적인 것도 아니라니
불쌍한 마음도 안드네요2. ㅡㅡ
'21.9.1 2:24 AM (39.121.xxx.49)도대체 저 악마들이 뭐가 안타깝다는건지ㅡㅡ;;
미성년이면 살인자라도 그저 불쌍한가봐요3. 기사 보세요
'21.9.1 2:33 AM (218.149.xxx.83)링크 댓글 기사 꼭 보세요.
애들이 정신과치료 중단 한 명은 중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84624&reple=274868644. 폭력
'21.9.1 9:53 AM (221.168.xxx.12)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동급생들에게 위협적이었음. 엄마들 얘네들 땜에 학교 못 보내겠다고 학교 찾아 가고 했음. 그럴 때 할머니가 학교에 찾아와서 엄마들 앞에서 빌고 했음.
형이 지능적인 폭력성을 가지고 있어서 교사나 의사들 본성을 잘 모를 때가 있었다고 함.
형이 특히 동생에게 가혹하게 폭행함. 그럼 동생은 그 분풀이를 학교나 불특정 다수에게 폭력으로 분풀이로 악순환.
현재에 있는 모든 시스템으로 최대한 상담과 치료 받았다고 함.
얘네들 가르친 교사, 상담사, 의사
경험한 학부모들 많을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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