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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카톡은 안보는게 낫나요?

기분처짐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1-08-31 21:55:30
다들 남편 카톡 보시나요? 가끔이라도요..
예전엔 남편 카톡 가끔 봤는데 안좋은거 같아서 안보는걸로
고치고 있어요
근데 가끔 보고싶을때가 있거든요.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그래서 더 그런마음이 드는걸지도.
그냥 모르는게 약이겠죠?
믿기로 했으면 믿어야겠죠?
근데 가끔은 이러다 내가 뒤통수 맞는일이 생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참 바보같네요 제가.
뭔가 기분이 쳐지고 우울해져요
IP : 211.211.xxx.18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21.8.31 9:58 PM (220.117.xxx.61)

    저는 보래도 재미없어 못보겠네요

    볼새도 없구요
    남 사생활 봐서 긁어 부스럼들 왜 하세요?
    믿고좀 사세요

    같이 살면서 못믿으면 누굴 믿나요. 당췌

  • 2. 남편이
    '21.8.31 10:00 PM (112.166.xxx.65)

    내 카톡봐도 되나요?

  • 3. ㅡㅡㅡ
    '21.8.31 10:03 PM (70.106.xxx.197)

    그렇게 할일이 없으시면
    일이라도 뭐 하나 하셔야죠 돈이라도 버세요 좀

  • 4.
    '21.8.31 10:04 PM (1.237.xxx.191)

    봐서 싸우느니 안보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 5. ..
    '21.8.31 10:0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전력이 있으니 님이 그러시는거 이해 돼요. 다른 사람 때문에 님이 힘들면 안돼요. 그 사람 없어도 살 만큼 나를 중심에 두고 사세요
    그 사람이 하는거면 어떠한 것도 나도 할 수 있다 하면 좀 덜 슬프답니다. 능력 갖추고 재테크도 잘하고 자식도 잘 키우세요. 님 쪽으로 힘의 균형이 기울면 남편도 님을 어려워 할거예요. 복수도 내가 힘이 있어야 합니다.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 논거 알고 신뢰가 깨지더군요. 자꾸 궁금하고 불안고요. 그러나 젇 남편거 보지 않았어요. 내 자존심이 허락 안해서요. 전 어제라도 호스트 만날 배짱이 있어요. 남편은 내 행 불행을 좌우하지 못해요.
    나쁜 놈들 때문에 불행해 하지 마십시다

  • 6. 아모레
    '21.8.31 10:09 PM (175.121.xxx.73)

    저는 남편이든 아이들이든 카톡 안봐요
    믿어서 안보는건 아니예요

  • 7. 남의꺼
    '21.8.31 10:22 PM (220.117.xxx.61)

    남의꺼 보면 재미 없던데 ㅎㅎ
    왜들 그러세요?

  • 8. 앙이뽕
    '21.8.31 10:25 PM (124.53.xxx.73)

    아예 .... 볼 생각을 안해요..재미도 없고...등등...

  • 9. ...
    '21.8.31 10:32 PM (39.7.xxx.10)

    가족이라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남의 핸폰을 뭐하러 보나요..
    무관심하네요..
    한번도 본적도,,,보고싶다는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저 살기도 바쁘지만 제 톡을 가족이 보는것도 싫어요,.
    심란하고 덥답하시니 글 올리셨겠지만...
    원글님 생활 잘 꾸려나가세요~~

  • 10.
    '21.8.31 10:35 PM (59.10.xxx.178)

    연락 하는 사람 딱히 없고 시덥잖은 내용으로
    동네엄마나 친정식구 친구 몇과 연락하는데요
    남편이 그거 읽고 확인하고 있음 넘 싫고 짜증날것같아요

  • 11. ..
    '21.8.31 10:38 PM (124.53.xxx.159)

    서로 안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뭔가 문젯거리가 생긴거 같다 싶은 마음이 들면
    그땐 보셔야죠.

  • 12. ..
    '21.8.31 11: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 폰을 만져 본 적도 없어요
    관심도 없고..

  • 13. ㅇㅇ
    '21.9.1 1:19 AM (122.34.xxx.203)

    저도 안봐요
    믿어서 안보는건 아니에요 2222

    인생사 어찌되고 무슨일 생길수도 아닐수도 있는거고
    그건 미리 예방한다고 될일도 아니구

    그냥 별생각 없어서 안봐요

  • 14. 저는
    '21.9.1 1:26 AM (182.219.xxx.35)

    오픈하는데 남편은 전혀 안보여줘요.
    치사스러워서 보자고 안해요.

  • 15. 저도
    '21.9.1 3:05 AM (27.102.xxx.43) - 삭제된댓글

    남편 폰을 만져 본 적도 없어요22

  • 16. 남편폰
    '21.9.1 5:19 AM (175.123.xxx.2)

    못보면 누구폰을 볼수 있나요
    부부사이에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오픈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꼭 봐서 확인 안해도 뭔가 느낌이 쎄하고
    숨기는거 같으면 다 문제가 있는거에요

  • 17. 누구폰을
    '21.9.1 6:02 AM (121.162.xxx.174)

    왜 보나요?

    근데 카톡 보면 뒷통수 맞을 일이 사라지나요
    오냐 걸리기만 해봐라 이혼할때 유리하게 써먹자 할 것도 아니고,
    카톡보고 단속해서 말 들을 남자면 누가 꼬드기든 넘어갈 남자.

  • 18. 3ㅈㅈ
    '21.9.1 9:56 AM (220.122.xxx.233)

    내 카톡보는것도 싫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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