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 추워서 얇은 차렵 돌돌 말고 잤어요.
거의 깔개 수준 두께의 이불이거든요.
오늘부터 두터운 걸로 덮고 자려구요.
8월에 이러는건 좀 민망하니
00시 넘어서 자야겠어요
두꺼운 이불 꺼냈네요
…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1-08-31 19:34:57
IP : 175.223.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ㄹ
'21.8.31 7:37 PM (116.123.xxx.207)어젯밤에 두꺼운 이불이 절실했어요
오늘은 꼭 두꺼운 이불 꺼내야 겠어요2. 궁금이
'21.8.31 7:41 PM (110.12.xxx.31)저는 오늘 뜨거운 라떼를 만들어 마셨네요.
3. 전 진작부터
'21.8.31 7:55 PM (39.117.xxx.116)온수매트 약하게 틀고 잤어요. 8월 중순부터?
4. 깡텅
'21.8.31 8:38 PM (14.45.xxx.213)8월에 이러는건 좀 민망하니
00시 넘어서 자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심5. 부산
'21.8.31 10:02 PM (61.75.xxx.94)부산은 밤에도 더워서 선풍기 달고 살고.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막히는것 같아요.
여름보다 더하네요,습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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