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리베이터 탈려는데 꼬마가 절 못보고 닫힘을 눌러서 제가 문에 꼈어요
문은 다시 열리고 전 엘리베이터 탔고 초등학생 어린이랑 같이 문 닫히고 전 내릴층 버튼 누르고 있는데 꼬마가 울먹울먹 하면서 죄송해요 못봤어요 울먹울먹
너무 귀여워서 말했어요
울지마 울면 혼낼거야
그랬더니 히히 거리면서 내려요
아 귀여워....
저도 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
유사품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21-08-30 22:06:30
IP : 221.139.xxx.2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고
'21.8.30 10:09 PM (116.127.xxx.173)귀여워~~~~!!!
2. ....
'21.8.30 10:12 PM (124.50.xxx.70)ㅋㅋㅋㅋㅋㅋㅋㅋ
3. 야매 아동 심리학자
'21.8.30 10:16 PM (86.13.xxx.146)이런 글에 '울면 혼 낼 거야' 라고 해서 아이가 위계에 의해 자기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가면 웃음을 지었다는 어설픈 조언 글은 제발 쓰지 마세요 ㅎㅎ
정말 중요한 것은 유치원에서 배우나 봐요.
아이는 그 상황에서 재빨리 사과4. 너무
'21.8.30 11:06 PM (119.207.xxx.90)귀여워서 어쩌나요..
울먹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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