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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인들 안만나는편인가요?

...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1-08-30 01:12:03
아니면 만날사람들은 다 만나나요?
집에만 있는사람 별로없겠죠?
IP : 180.230.xxx.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8.30 1:13 AM (14.32.xxx.215)

    원래도 폭이 좁았는데
    시원찮은 인연 다 정리하고
    보고싶은 사람도 확실히 덜 만나요

  • 2. ㅇㅇ
    '21.8.30 1:14 AM (101.235.xxx.134)

    네 안만나요 오히려 좋은듯

  • 3. ㅡㅡ
    '21.8.30 1:17 AM (125.176.xxx.131)

    저도 안만나요. 가족도 자주 못보네요...

  • 4. ㅇㅇ
    '21.8.30 1:20 AM (180.230.xxx.96)

    친구들은 안만나요
    친척은 꼭 봐야할일 있을때만 잠깐 볼일만 보고 헤어져요
    밥도 안먹고 오빠네는 어쩔수없이 그냥 엄마때문에 보니 그냥 밥 먹구요
    식당에도 가서 밥먹은적 없어요 포장 해와 먹어요

  • 5. 그렇죠
    '21.8.30 1:24 AM (110.70.xxx.253)

    다 하고 사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밖에서 마스크 벗으려면 먼저 공포감이 들어서 외식은 가족끼리 나가서도 안해요

  • 6. 다 하고
    '21.8.30 1:28 AM (202.166.xxx.154)

    만나기는 하지만 대부분 적극적으로 안 만나죠. 친구들과 외식이 확 줄긴했어요

  • 7. ㅇㅇ
    '21.8.30 1:49 AM (1.240.xxx.117)

    안만나요
    친정식구들도 못본 지 1년이 넘었네요
    코로나 전에 몰려다니던 동네 엄마들과도 안만나요
    단톡으로 예전처럼 만나고 싶다 언제 만나냐 그러기만 해요

  • 8. 2love
    '21.8.30 2:08 AM (220.94.xxx.14)

    핑계거리가 생겨 쓸데없는 모임에 안나게 좋은점도 있어요
    절친한 지인 모임은 두번볼꺼 한번만 봐요

  • 9. 보기싫은
    '21.8.30 4:03 AM (175.114.xxx.245)

    시댁식구들 안봐서 너무 좋구요

    절친 1명 빼고 안만나요.

    마스크 쓰니까 얼굴 표정 안보여서 다른사람들 찡그린 표정 안봐서 좋네요

    너무 좋아요.

  • 10. 안만나요
    '21.8.30 6:14 AM (203.142.xxx.241)

    친구들 모임 작년부터 없고, 사무실 직원들과 간단한 저녁식사도 거의 없어요.
    그럼에도 많이들 걸리는거 보면 안만나는 사람만 안만나는듯

  • 11. ..
    '21.8.30 8:41 AM (221.162.xxx.147)

    82회원들은 평생 안만나고 살걸요? 코로나 안 없어질테니까

  • 12. ㅇㅇ
    '21.8.30 8:53 AM (223.62.xxx.154)

    안만나는 사람만 댓글 다는거죠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안 나간다 하면 핑계도 안 될 뿐더러
    ㅂㅅ 취급까지 받아요

  • 13. ㅇㅇ
    '21.8.30 9:03 AM (110.8.xxx.17)

    어제 대형 쇼핑몰..사람이 아주 바글바글
    식당마다 줄서있고 웨이팅 없는데가 없음
    저녁에 집앞 공원에도 사람이 바글바글
    날씨 좀 선선해지니 노인부터 애들까지 다 나와 산책하고 운동하고 아주 여기저기 사람 천지
    그냥 원래 나다니기 싫은 사람들은 집에 있는거고
    그밖에 사람들은 일상생활 다 하는듯

  • 14. 모임은 없음
    '21.8.30 9:47 AM (118.235.xxx.104)

    간혹 보던 모임은 다 사라짐
    대신 한명만 집에 초대하든가 하는식으로 만났네요.
    가족과 외식은 줄긴했어도 나가먹을때도 있고.
    답답허네요

  • 15. 안 만나요.
    '21.8.30 9:58 AM (1.230.xxx.102)

    거의 전혀 안 만나요.
    저 2차 접종 완료한 후 1차 접종한 언니네랑 6개월만에 만나 밥 먹었어요, 언니네 집에서.
    언니네가 전원주택단지에 살아서 저 가면 동네에서 지인분들이 커피 마시러 올라오시곤 하셨는데,
    코로나 이후론 그 분들도 안 오세요.
    이제 그 분들 다 2차 접종 끝나는 초겨울쯤에나 바베큐 한 번 하게 될 것 같아요.

  • 16. 집순이
    '21.8.30 10:09 AM (210.179.xxx.245)

    토요일에 지인과 동네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그중 가장 한가한 곳에 갔더니 만석 ㅠ
    몇군데 더 돌다 들어간 가장 외진 건물의 카페에 자리 겨우 잡았는데 몇분뒤 만석되어 다른 손님들 다 돌아감

  • 17. ㅇㅇ
    '21.8.30 10:15 AM (211.244.xxx.68)

    모임은 다 없어졌고 친구들도 안본지 일이년은 된거같아요
    가족은 가끔 만나요 집에서요

  • 18. 만나요
    '21.8.30 10:35 AM (59.20.xxx.213)

    3명 2명 이렇게는 만나서 밥먹고 차마셔요ㆍ
    식당가면 다들 친구 지인끼리 밥먹고 그래요
    여러명은 안만나죠ㆍ

  • 19. ..
    '21.8.30 10:38 AM (180.230.xxx.69)

    59.20 님 4명이상모이지 말랬으니 당연히.. 여러명은 못만나는거죠 그리고 4명만나는것도 여러명인거 같은데요??

  • 20. 안만나고
    '21.8.30 10:42 AM (211.109.xxx.143) - 삭제된댓글

    식당도 안가고 병원은 어쩔수없이 가고요 괜히 나갔다가 코로나검사에 자가격리 들어갈까봐요
    병원이야 아프니깐 어쩔수없이 가는거고요 병원에서도 확진자 나오니 보건소에서 검사하라고
    연락오더라구요 검사받고 음성받을때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래도 병원은 어쩔수없음
    바보취급이든 머든 전 안해요 할사람은 하든지말든지 각자 선택

  • 21. ㅇㅇ
    '21.8.30 10:57 AM (211.206.xxx.52)

    만나도 안만나도 그만이었던 사람은 한번도 안봤구요
    정말 친한 지인과는 가끔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했어요
    아지트가 있어 가능한 일이네요

  • 22. 친구모임
    '21.8.30 12:23 PM (1.239.xxx.214)

    두 달에 한 번 모이던 친구 모임 못 한지가 어언...ㅜ.ㅜ
    초등 중등 교사에 간호사 등 의료진에 ...
    아예 못 만나고 있어요.
    모임 회비 통장에 잔고가 아주 기가 막히게 쌓이고 있습니다.
    그거 모아 코로나 다 끝나면 해외여행 가자고 했어요...ㅜ.ㅜ

  • 23. 네ㅠㅠ
    '21.8.30 12:42 PM (221.142.xxx.108)

    작년 설날 직전에 친구들이랑 고향에서 모인게 마지막이었어요
    전 가족 말고는 만난 적 아예없어요...
    회사 다니지만 사무실 혼자 쓰고 원래부터 밥도 혼자 먹어서....다른 직원들은 무조건 마스크 쓰고 대화나눴었고.. 근데 뭐 그렇다고 집콕만 한건 아니고 남편이랑 외식도 하고 여행도 가고 했어요;;;;;;;;;;;;; 그리고 ... 부모님이랑 형제들은 생신이나 명절에 한번씩 봤고 집에서 식사도했어요~~~
    친구들만 못 모인듯 ㅋㅋ 나뿐 아니라 서로 애들 있고 하니 눈치보면서 누가 먼저 만나자고
    선뜻 말을 못 꺼내요~~~

  • 24. ..
    '21.8.30 1:26 PM (125.187.xxx.5)

    안만나요 부모님도 명절때 거리두기 하면서 밖에서 만났어요. 안부는 전화로. 물건은 택배로. 미스크벗고 남편과 아이외엔 만난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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