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게를 하는데 여기가 약간 유흥가?거든요
외노자들이 종종 오는곳인데 20대 외국인이 절보고
어느나라 사람이녜요
제가 한국사람이라고 하며 외국인 같냐니까
그렇대요
어느나라 사람같냐니 카자흐스탄 사람같고,
너~무 예쁘대요
당황스러웠는데 남편한테 얘길하니
그남자가 제가 카자흐스탄여자라고 했으면 사귀려고
했나보다 그래요ㅎ
참 마스크를 쓰니 카자흐스탄 미녀도 되고;;
가게에 손님들 하나같이 다들 미남미녀예요
마스크 벗은거보면 깜놀ㅡㅡ
마스크를 끼니 이런일이
ㅇ 조회수 : 3,578
작성일 : 2021-08-29 23:49:06
IP : 220.123.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8.30 12:58 AM (175.122.xxx.249)맞아요. 저는 마기꾼도 아니면서
마스크 벗으려면 부끄럽더라고요.
내 돌출입을 가리고 있었는데 보여줘야하는 것 같아서요.ㅠㅠ
이 순간을 즐기세요2. cls
'21.8.30 1:25 AM (125.176.xxx.131)눈이 깊고 예쁘신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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