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식, 왜 이리 짠가요?

넘 짜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21-08-29 19:36:18
맛있다는 데서 외식하면
왜 이리 짠가요?
예전 시어머니와 외식하면 늘 “먹을 게 없다” 는 말 듣기 싫었는데
전 너무 짜서 돈이 아까워요 ㅠㅠ
제가 잘 아는 집 아니면 않가게 되요 ㅠㅠ
이제 저도 꼰대 차로 올라선 건가요? ㅠㅠ
IP : 1.211.xxx.1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8.29 7:37 PM (218.38.xxx.12)

    된장찌개 하나를 먹어도 집에서 내가 만든 내밥이 제일 맛나다
    그 소리 듣기 싫었는데....

  • 2. ...
    '21.8.29 7:40 PM (112.155.xxx.136)

    짜고 달고ㅠㅠ

  • 3. ..
    '21.8.29 7:40 PM (168.126.xxx.100)

    저도 동감이예요
    김치에 된장이라도 집밥이 좋은 나이가 되었나봐요

  • 4. ㅇㅇ
    '21.8.29 7:42 PM (119.193.xxx.13)

    전 제가 하는 음식이 점점 짜지는거 같아요 ㅠㅠ

  • 5. 원글이
    '21.8.29 7:44 PM (211.36.xxx.31)

    맞아요 . 짜고 달고,
    외식하고 나면 1키로씩 불어요 ㅠㅠ

  • 6. 저도
    '21.8.29 7:46 PM (49.161.xxx.218)

    외식이 싫어지네요
    (먹고나면 꼭 후회해요)
    대충해서먹어도 집밥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귀찮긴하지만...

  • 7. Juliana7
    '21.8.29 7:59 PM (220.117.xxx.61)

    짜고 달아야 맛있게 느낀대요.
    그래서래요

  • 8. 맞아요
    '21.8.29 8:01 PM (180.224.xxx.22)

    짜고달고 어쩌다 도 아니고 정말 너무 싫어요

  • 9. ㅇㅇ
    '21.8.29 8:01 PM (5.149.xxx.222)

    그죠
    짜고 달고 자극적이어야 기억에 남으니까 그러나봐요

  • 10. 저는
    '21.8.29 8:35 PM (116.125.xxx.237)

    짠것도 싫지만 조미료의 느끼함 때문에 싫어요. 그리고 청결이 제일 문제죠. 외식은 내가 하기 힘든 치킨이랑 피자만 아주 가끔 해요. 짜장면도 너무 불청결해서 짜파게티로 대체합니디ㅡ

  • 11.
    '21.8.29 8:41 PM (119.70.xxx.90)

    전 맵고 달아서 넘 싫어요
    짜증이 확 나서 외식안해요

  • 12. 완전
    '21.8.29 8:50 PM (121.188.xxx.245)

    동감. 짜고 달고.왜이렇게 음식이 달큰해졌는지.김치랑먹어도 외식보다낫다 싶어요. 울 엄마 목소리를 내가 내고있네 ㅠㅠㅠㅎㅎㅎ

  • 13. 그니까요
    '21.8.29 9:08 PM (58.121.xxx.201)

    집밥이 최고다 그 소리 너무 싫었는데 제가 하고 있어요
    뭐 먹자고 하면 엄마가 만들어줄께 하며 만들고 있어요
    외식 맵고 짜고 달고 뭐 이런거 참겠는데 더러워서 재료가 싱싱하지 못할 것 같아 찜찜해서

  • 14. ㅡㅡㅡ
    '21.8.29 9:31 PM (70.106.xxx.197)

    늙어서그래요.
    몸에서 이제 자극적인걸 못 받는거죠

    젊은애들한테 말해보세요 집밥 맛없다 듣기싫다그러죠

  • 15. 저도
    '21.8.29 10:02 PM (39.124.xxx.185)

    외식만하면 번번이 실망을 하니 이젠 외식 잘 안해요
    좋아하던 롯데리아 맥도날드 햄버거도 이젠 안먹어요 먹고나면 배가 아파요
    맛은 없지만 내가 만든 나물이랑 국 김치랑 밥먹는게 젤 속이편해요

  • 16. 저도2
    '21.8.29 10:25 PM (218.155.xxx.135)

    7,8월 무더위에 사먹을까 싶다가도 외식하자면 먹을것도 없고 제가 한 음식보다 맛있지도 않아서 해먹고 말아요 나이 들었나봐요
    친정엄마 극도로 외식하는거 안좋아 하는데 닮아 가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2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ㅇㅇ 08:39:20 6
1823051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2 ㅇㅇ 08:31:09 283
1823050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1 안녕 08:29:48 69
1823049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5 새롭다 08:25:00 856
1823048 배재고 는... 18 학폭,처벌하.. 08:21:48 507
1823047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2 what 08:18:44 400
1823046 배재고 야구부 해체하고 역사교과서에 내용 기재 10 엄중 08:17:31 396
1823045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249
1823044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4 08:13:24 1,218
1823043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오호 08:11:27 800
1823042 여동생의 문자 6 어제 08:09:14 841
1823041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507
1823040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4 ,, 08:01:29 1,438
1823039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5 로즈 08:00:41 295
1823038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8 ... 07:59:25 537
1823037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8 ㅇㅇ 07:47:55 638
1823036 반년간 50조 쏟아부어도 '역부족'…환율 '1600원' 전망까지.. 5 .. 07:44:58 1,004
1823035 매실시켰는데 비오네요 6 ... 07:25:53 1,055
1823034 증권계좌 개설하려고 하는데요. 10 도움부탁드립.. 07:21:50 810
1823033 제스프리 골드 키위 엄청 저렴해요 4 키위 07:18:56 1,255
1823032 가족들에게 호구되지 않는법좀 알려주세요 12 오늘도 좋은.. 07:04:34 1,532
1823031 인천공항 출국 걱정 ㅠㅠ (일요일 오전 출발 2터미널) 14 ㅇㅇ 07:04:28 1,997
1823030 장마 5 날씨 06:59:48 1,316
1823029 지금 프랑스대 스웬덴 축구보고 있는데 음바페가 잘하긴 잘하네여~.. 10 와~~! 06:52:18 1,665
1823028 어제 꿈인데 너무 생생해요 해몽 해주실분 계신가요 4 생생한꿈 06:40:02 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