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버릴까요??
오늘은 뭐 버릴까요??
하루에 1개 버리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1. 00
'21.8.29 12:30 PM (182.215.xxx.73)프라스틱 용기요
어느집 가봐도 필요없는 플라스틱용기가 넘 많은듯
저도 지난달 정리했어요2. 같은고민
'21.8.29 12:31 PM (175.213.xxx.107)하는 분 또 계시네요. 아무것도 없는 날엔 (집에 우산이 너무 많아서) 버스에 고이 접은 3단
우산 그냥 두고 내립니다-3. 저는
'21.8.29 12:32 PM (221.146.xxx.249)아침에 대나무 김밥발 버렸어요^^. 결혼후 20 년도 넘게 썼는데. 실리콘 김발로 바꿨어요.
4. 그래서
'21.8.29 12:41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아예 안 사야죠.
전 5년전부터 유행타거나 몇번 쓸 물건은 아예 안사요. 필수품외에요.
오븐이 있어서 그 유행하는 에어프라이도 안 사고(샌드위치 메이커 유행할때 샀는데 집에 굴러다님),
집에 있는 열고데기로 해도 충분한지라 다이슨도 안 사려구요.
그리고 그냥 버리지 말고 돈 되는 건 파세요. 돈 주고 사셨는데 아깝쟎아요.
전 올 1월~ 4월까지 집중적으로 당근에 팔았어요.
안 입는 옷, 안 드는 철지난 명품가방, 치간칫솔보다 효과가 별로라서 2번 쓰고 모셔둔 워터픽,
안쓰는 찻잔, 접시까지 싹 다요~. 들통도 팔까 하다가 어쩌다 쓸 거 같아서 놔뒀어요.
필요없는 거 다 파니 한 200 되더만요.
속이 다 시원해요.^^5. ㅇㅇㅇㅇ
'21.8.29 12:46 PM (175.113.xxx.60)저는 텐트랑, 피크닉 매트 버릴까 지금.. 갈등중입니다.
넓게 살면 마음이 참 편하더라구요.
빨리 다 버리고 싶어요.6. 버릴 생각 말고
'21.8.29 12:52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앞으로 안 살 생각하세요
그동안 갖고 있는 걸로 뽕 뽑고 안 사면 되잖아요.
더이상 그 기능을 못할때 버리면 되지요7. 밀폐
'21.8.29 5:50 PM (106.102.xxx.66)밀폐용기 그리고 나무젓가락
나무젓가락을 서랍으로 한통 모아놓은 집도 있더라구요 정작 쓰지는 않고 모으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