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같이 있으니 화병이 날것 같아서
나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어디 커피숍가서 앉아있는것도 꺼름직하네요
요즘 우리지역에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있어서요
최선을 다해서 키워왔는데
기질은 어쩔수 없나봐요 참 감당하기 힘듭니다 ㅠㅠ
사춘기 아이 때문에 가출하고 싶네요
ㆍㆍ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21-08-28 19:48:09
IP : 116.125.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28 7:53 PM (115.139.xxx.42)나가서 좀 걷다오세요
저녁 바람 선선해요2. 대화를
'21.8.28 8:04 PM (175.193.xxx.206)사춘기 아이랑은 대화를 거의 안하게 되네요. 뭐든 삐딱선이라.
3. 원더우먼
'21.8.28 8:14 PM (223.38.xxx.74)중2여아~~
얘가 이렇게 변덕스러웠나..진짜 사리 나올듯 해요.
미치겠어요.언제 나아질까요?
3년 후 둘째도 중2..저 버틸수 있겠죠?4. ...
'21.8.28 9:24 PM (211.177.xxx.23)처음 혼자 친정가서 자고 왔어요.
근데 안바뀝니다 휴
죽고 싶어요 요새5. 그냥
'21.8.29 12:13 AM (221.149.xxx.179)방 한칸 하숙 놓았다 생각하세요.
먹을건 여건되면 먹이고
기질따라 갑니다.
보리를 쌀이 아니라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교육으로 되는게 아니고
혹여 스스로 깨달음 모를까
죽을때까지 변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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