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되신 아버님들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자식 특히 딸 입장에서 걱정 많이 되고 신경 많이 쓰일거 같아요.
그렇다고 강수지네처럼 같이 모시고 사는 것도 쉬운 일 아닐테고요
1. ㅇㅇ
'21.8.27 5:05 PM (112.161.xxx.183)저희 사촌언니보니 가까이 살면서 챙겨 드리고 혼자서도 드시고 가서도 드시고 그렇더라구요 큰딸이라 잘 챙기더라구요
2. 음
'21.8.27 5:10 PM (1.212.xxx.68)가사도우미나 요양보호사요 (등급 없어도 자비로 가능함)
돈으로 어느 선까지는 해결되긴 해요3. 그게
'21.8.27 5:13 PM (218.236.xxx.89)해결책이 없네요
그냥 손발 묶이고 어깨 짐 지워진 거죠.
고령의 남자……………눈앞에 다 차려진것만 먹을줄 아는…….
짜안함괴 힘듬이 날줄씨줄4. 아무리
'21.8.27 5:18 PM (218.236.xxx.89)건강상태 좋아지고 젊게 산다해도
지금 날로 결혼, 출산 늦어지고
수명은 늘고
우리 애들 세대는 어찌 결혼 한대도 4,50대에 초등학생, 들여다 봐야할 8,90부모 계신 상태로 살게 생겼네요.
관심없던 저출산, 고령화가 실감이 나요.
거기에 나이든 싱글도 엄청 많고5. oo
'21.8.27 5:26 PM (211.216.xxx.240)근처에 살면서 신경쓰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쉽지않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도우미 도움을 받는게 좋을것 같아요6. 80대
'21.8.27 5:41 PM (61.98.xxx.180) - 삭제된댓글아버지 혼자서 밥, 반찬 만들어서 차려드십니다. 딸들은 정해진 시간없이 시간날 때(한달에 1~3번) 가서 반찬 해드리고 김장은 언니가 집에서 한거 보내드립니다.
지금보다 젊었을 때(70대)에는 가끔 양파장아찌 같은 음식 맛있게 담았다고 먹어보라고 주시기도 하셨구요. 그런데 80대 중반을 넘어가니 이제 많이 약해지셨네요.ㅠㅠ7. 양로원
'21.8.27 6:26 PM (220.117.xxx.61)주거동이 있는 양로원 가시면 좋은데요
수원에 유당마을 입주 알아보세요.
시내 나오는 셔툴버스도 있고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