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더나 2차 후기 듣고 싶어요 ..

..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21-08-26 19:13:28
2차 아무 탈없이 지나간분도 있나요?
화이자도 그렇고 ..
대다수 힘든가요?
IP : 117.111.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1.8.26 7:1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
    1차 AZ 오후 6시 접종.
    접종 6시간 후부터 몸이 욱신거리고 발열.
    타이레롤 2알씩 2번 먹고 다음날 출근.
    컨디션이 썩 좋진 않지만 업무 지장 없음
    2차 화이자 오전 10시 접종.
    접종 12시간 후 접종받은 팔에 근육통.
    밤새 팔이 떨어져 나갈것 같음.
    발열없음. 타이레롤 2알 먹음.
    다음날 오후 6시경쯤 팔의 근육통 사라짐.

  • 2. ...
    '21.8.26 7:22 PM (220.122.xxx.137)

    일본교포들 모더나 2차 후기, 외국 교포들 모더나 2차 후기
    많아요. 찾아보세요.
    우리나라도 30미만 보건의료계 종사자들도 모더나 2차 후기 있어요.
    주로 고열이 2~3일 심하고 근육통 어지럼증 메쓱거림 등 이던데요.

  • 3. ..
    '21.8.26 7:40 PM (58.234.xxx.130)

    저는 해외에서 모더나 1.2차 다 맞았는데
    1차때는 몸살기운이 있어서 밤에 3차례 타이레놀 복용했어요.
    물론 팔엔 근육통이 있었구요.근육통은 3일째 될때쯤 없어졌고 잠을 좀 많이 잤어요.
    그와중에 식욕이 왕성해져서 많이 먹었구요.1차 이후 4주후에 2차를 맞았는데..음...이상하게 아무 증상이 없더라고요.
    간호사가 분명 1차보다 아플 수 있으니 그때도 타이레놀 먹어라 했는데 타이레놀복용도 필요없을정도로 쌩쌩했고 근육통도 살짝 있다 말았어요.
    참고로 저는 고혈압.고지혈증약을 복용하고 있고 뇌하수체에 문제가 있어 호르몬약도복용하고 있었어요.

  • 4. 20대초
    '21.8.26 8:33 PM (61.254.xxx.115)

    딸아이 1차 무난하게 지나감.친구는 두통
    2차 오전에 맞고 새벽에 잘때 으슬으슬 오한이 나고 떨렸다함
    그리고 괜찮음 .몇날며칠 아픈건 아니었음.

  • 5. 20대초
    '21.8.26 8:34 PM (61.254.xxx.115)

    해외서 모더나 1.2차 맞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39 고3 진로 고민 .. 14:15:05 6
1816538 저들이 원하는 건 재선거가 아니라 정상 14:15:04 20
1816537 잠실시위대, 어린이집 들이닥쳐 7 난리났네 14:09:02 265
1816536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4 감자 14:02:02 371
1816535 선거사무를 행정부 대신 독립기관에서 하게된 이유 6 ㅅㅅ 14:01:15 178
1816534 정원오는 왜 한마디가 없지요 18 ..... 13:55:41 642
1816533 인생에 있어서 40대 중반이 좀 힘든 나이인가요? 4 즐라탄 13:54:48 378
1816532 요즘 갓 나올까요 2 ㅎㅎ 13:49:15 119
1816531 남편과 주말에 시간같이 안보내는 3 13:44:47 562
1816530 애 셋 전업맘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21 궁상 13:42:38 1,135
1816529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1 ll 13:40:36 298
1816528 조근조근 말 잘 하는.,,, 3 ,,,,,,.. 13:39:52 571
1816527 소라와 진경 보는데요 1 .. 13:36:42 701
1816526 청주 선거인명부 누락 11 ... 13:35:39 607
1816525 2030대가 왜 오세훈 찍은 건지 모르면 본인이 구태세력이에요 9 .. 13:34:54 550
1816524 우상호 ai 데이터센터 정치질 25 우상호 13:31:22 582
1816523 부정선거 선관위 규탄하러 갑시다 15 유리알 13:29:30 439
1816522 CU 1 불쌍한 13:28:55 311
1816521 자신을 위해 돈 잘 쓰시는 주부님들 8 이해 13:27:59 875
1816520 부침개 어렵네요 ㅜㅜ 8 ㅇㅇ 13:23:36 579
1816519 후각 예민한 분들 둔감화 해본 적 있으세요? 5 후각 13:22:50 244
1816518 투표날 진짜 mbc가 저랬나요? 19 ..... 13:22:02 1,371
1816517 코스피 '검은 월요일' 온다 11 ㅇㅇ 13:18:21 1,496
1816516 초중고딩맘들 메뉴정할때 아이들 의견물어보시나요? 5 중딩 13:16:04 224
1816515 대형 평수 아파트 12 13:15:56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