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정주행중인데 넘 재밌어요
돌아가신 아버지도 생각나고ㅠ
신파도 없고 담백하고 주조연들도 다 각자 짠내인생에 연기도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큰아들만 좀 안나오면 좋겠지만
송강 연기 귀여워서 봐줄만 해요 ㅋㅋ
강이 여배우들보다 박인환이랑 나오는게 더 이뻐보이고 재밌어요
5회까지 보고 낼 아껴 봐야겠어요
나빌레라
ㄷㄷ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21-08-25 00:36:11
IP : 58.230.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25 1:00 AM (39.115.xxx.132)저도 오늘 보기 시작했어요
첫회부터 눈물나더라구요2. ㅜㅜ
'21.8.25 1:05 AM (124.58.xxx.227)본방으로 봤어요.
ㅠ.ㅠ3. …..
'21.8.25 6:13 AM (61.74.xxx.243)박인환 배우님 팬 됐어요. ㅠㅠ
어쩜 그런 연기를.4. 저도요
'21.8.26 8:39 PM (49.163.xxx.104)전 송강 배우보려고 시작했는데, 제 인생드라마가 되었네요.
매회 박인환 대배우님의 연기에 먹먹하고 울컥하고..한 씬 한씬 허투른 씬이 없고..
보는 내내 너무 너무 좋았어요.
송강 배우도 뒤로갈수록 연기도 안정적이고 그냥 흐뭇하네요~
못보신분 있다면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5. ㅇㅇ
'21.8.31 1:23 PM (211.36.xxx.24)너무 조아요 진짜
큰아들 진짜 스트레스 ㅋㅋ 근데 아버지가 발레한다는게 그렇게 반대할일인지.. 박인환 배우님 진짜 연기 너무 좋고 송강 배우도 투덜투덜 어린 채록이랑 잘 어울려여 평범하게 입고 나오는데도 미모 안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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