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럼 40대가 바라보는 30대는 어떤느낌인가요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1-08-24 17:25:57
그럼 40대가 보는 30대는 어떤 느낌인가요
지인이 40대이고 제가 30대인데 궁굼해서요
IP : 211.36.xxx.2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4 5:27 PM (203.175.xxx.169)

    30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어요 20대면 완전 좋을나이다 생각하죠

  • 2. 아직은
    '21.8.24 5:28 PM (211.206.xxx.180)

    팔팔, 그래도 상큼할 수 있는 나이. 물론 개인차 심하지만.

  • 3. T
    '21.8.24 5:2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30대만 되도 좋겠네요. ^^
    좋을때다. 부럽다. 이런 마음 들어요.

  • 4.
    '21.8.24 5:30 PM (221.155.xxx.193)

    30대 후반에 30대 초반을 봤을때 어리다.. 이쁘다 싶었고요. 40대가 된 지금 30대들을 봐도 똑같은 감정이네요. 개인차는 좀 있는거 같아요. 삭은 20대들도 종종 봐서 깜짝 놀랍니다

  • 5. ....
    '21.8.24 5:4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30대도 개인차 엄청나요 아줌마스러운사람부터 소녀같은 사람까지...외형도 그렇고 경험치도 다르고 지적수준 교양등...40도 마찬가지 50대도 마찬가지...80대도 마찬가지..

  • 6. ㅇㅇ
    '21.8.24 5:44 PM (223.39.xxx.91)

    별생각없음

    나보다 어리다?

  • 7. ~~
    '21.8.24 5:49 PM (223.62.xxx.177)

    20대 30대가 청춘이죠~
    전 40초반인데,
    30대 진짜 부러워요~~
    그때 육아하느라 재미있게 못 살았던게 제일 후회돼요.
    30대로 돌아간다면요,
    육아도 해야겠지만 짬 내서라도 재밌는걸 할거같애요.
    취미생활 꼭 1개 하던가, 여행도 더 다니고
    출산으로 찐 살도 그때 빼고.

    40넘으니 30은 진짜 인생의 마지막 꽃 같은 느낌이 솔직히 들어요.
    40부터 체력 떨어지고 여기저기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귀차니즘에
    군살도 너무 많이 붙고

    물론 40도 젊기야 하죠.
    허나 20,30대가 인생의 돌아갈수 없는 꽃이란 생각입니다

  • 8. 30대도 나름임
    '21.8.24 5:55 PM (112.167.xxx.92)

    30초냐 중반이냐 후반이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고 외모 얘기 안하고 싶지만 이때 거론 안할수가 없는게 외모가 되는 30대냐 안되는 30대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 다르자나요 추녀거나 뚱뚱한데 30대면 뭐가 좋아보이겠어요 솔까

    보면 외모 괜찮은 35세까지가 젊고 이쁘구나 부럽지 그이상 나이는 걍 걍 40대와 같이 늙어가는 아줌마구나 느낌듦 윗님들도 이야기했다시피 개인차가 큼 긍까 외모나름이랄까ㅋ

  • 9. ㅎㅎ
    '21.8.24 5:56 PM (223.62.xxx.208)

    그냥 바쁘겠네~ 싶죠.

  • 10. ???
    '21.8.24 5:59 PM (175.223.xxx.21)

    30대 후반도 이쁘기만 해요. 뭔 35부터 같이 늙어간다고ㅋㅋ 정신승리도 참... 요즘은 타고난 동안인지, 얼마나 여유롭게 관리하는지에 따라서 진짜 개인차가 너무 커요. 더 언니분들은 폐경이후라고 하시던데 전 40대 후반부터 돌아갈수없는 강을 건넜다고 느꼈어요ㅜㅜ 그리고 요즘 20대들이 화장도 진하게 하고 공부가 힘들어서 그런지 예전같은 풋풋함이 없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 11. ...
    '21.8.24 6:04 PM (39.7.xxx.119)

    40대가 30대 봐봤자 그냥 같이 늙어가는 처지로 보이죠 얼마나 차이 난다고요 20대를 봐야 젊어서 예쁘구나 싶죠

  • 12. 40대랑
    '21.8.24 6:06 PM (221.155.xxx.193)

    30대 차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합니다ㅎㅎ 나도 40대지만 정신승리하는 40대들이 많으시네요

  • 13. ...
    '21.8.24 6:07 PM (110.70.xxx.52)

    애기죠
    그들은 20대가 엊그제일텐데
    얼마나 어리겠어요

  • 14. 하하
    '21.8.24 6:18 PM (118.235.xxx.114)

    49랑 30 이랑도 같이 늙어간다고요?

  • 15. 새옹
    '21.8.24 6:24 PM (220.72.xxx.229)

    30대면 젊죠 아 젊다 놀수있는 나이다 부럽다

  • 16. 아직청춘이다
    '21.8.24 6:31 PM (112.161.xxx.15)

    라는 생각은 드는데 전 30에서 40넘어갈때도 나이에 대한 아무 생각 없었어요. 50이 되서야 이제 나이 먹어가는구나 싶었을뿐.

  • 17. 40대
    '21.8.24 6:37 PM (211.196.xxx.185)

    자기가 20대로 보이는 줄 아는 30대 보면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철도 없고... 그래서 젊은척 안하려고 해요

  • 18. 30대구나
    '21.8.24 6:51 PM (121.162.xxx.174)

    나보다 어리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요
    근데 이십대처럼 발랄이 귀여운 줄 아는 듯 처신하면 좀 피하게 되요
    너 젊다 이쁘다 상큼하다 해주길 기대하는 경우를 몇번 겪은 터라 ㅜㅜ

  • 19. 2love
    '21.8.24 6:57 PM (211.229.xxx.94)

    이쁘구나
    합니당

  • 20. ..
    '21.8.24 7: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30대가 열정 넘치는 최고 황금기라고 생각해요!
    좋을때다~~^^

  • 21. ,,
    '21.8.24 9:43 PM (39.7.xxx.89)

    40대 초반과 30대 후반은 별 차이
    안 나죠 40대 후반과 30대 초반이나 차이나는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00 어제 뜨거운햇빛 쏘고와서 얼굴탄거같은데,골프는 어떻게 치세요.. 17:03:53 25
1810999 눈물 좀 흘리면 저 처럼 꼭 두통 생기는 분 계신가요? .. 17:02:09 20
1810998 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3 .. 16:59:36 373
1810997 편승엽 4혼 2 4혼 16:59:28 247
1810996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발코니 16:59:26 254
1810995 실업급여 여쭤봐요 2 ... 16:58:02 76
1810994 코덱스건 타이거건 미국주식은 하면 안되겠네요 2 어휴 16:56:33 231
1810993 에어컨실외기 창문위 앵글설치 불법아닌가요? 에어컨 16:53:01 90
1810992 대전 사시는분~ 성심당.. 2 ** 16:51:13 285
1810991 50대 동네친구 없으신분 ~ 21 친구구해요 16:41:59 1,057
1810990 검은 월요일 오거든 줍줍하세요 5 투자선택 16:36:49 1,143
1810989 엘리베이터에 갇힌 딸 2 귀여워 16:35:59 662
1810988 예쁘고 성능좋은 미니냉장고 추천부탁드려요 예쁜 16:33:25 85
1810987 키스후 연락두절.. 먼가요.. 9 승리 16:31:29 1,406
1810986 실업급여 6차 2 ㅇㅇ 16:26:28 664
1810985 자녀 결혼 15 시월 16:25:19 1,036
1810984 남편 아끼지 말고, 남편 이해하기 보다 내 자신을 우선으로 4 음.. 16:24:13 602
1810983 주방에 놓을 미니 화분 좀 추천해주세요. 6 .. 16:21:22 328
1810982 백김치 레시피 맛있는거 찾아요 1 .. 16:20:59 265
1810981 S k에서 나온 이심 이라는거 3 82cook.. 16:14:57 300
1810980 유*색이 연해지는것도 노화현상인가요? 5 민망 16:14:31 820
1810979 증권사 주식 빚투 이자 수익이 6천억 2 ... 16:12:00 753
1810978 양파장아찌 담았는데 2 양파 16:11:57 293
1810977 언니들 하루버티는법 공유해요 4 언니 16:11:05 1,003
1810976 가족이 제의한 5년 뒤 완공 재개발 물건, 남편이 욕심부리지 말.. 23 16:10:56 1,199